디카로 찍은 사진입니다. 어때요? 전보다 낫지 않나요?
제가 에나멜백에 린파나를 못 달고 끙끙대고 있자 제작자인 루리웹의 CYCLAMEN_LoL님께서
직접 달아주시겠다고 가져가셨습니다. 그 뒤 밤에 가서 찾자...이게 왠일!!
린파나가 노조린파나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악세를 달기 좋게 체인까지 달아주셨습니다. 이 무슨 감격...!!
정말...
러브라이버들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두터워요.
저는 지금 매우 감동한 상태입니다.
이제 어딜 가든 지지 않아요. 이 가방과 함께 라이브를 다녀오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좋네요...
귀엽고...
아아. 행복해라.
내일이면 비행기에 몸을 싣습니다.
가슴이 콩닥콩닥거려서...
으으. 가슴이, 가슴이...
어쨌건! 지금의 기쁨을 곱씹으며 조금이라도 자두겠습니다!
요건 오늘 아침에 시켰더니 저녁에 와 있었던 노조미 다이어리입니다.
다시는 YES 24를 욕하지 말아야지. 너희가 그냥 짱먹어라 (...)
내용은...웃기기도 하고, 진중하기도 하고.
노조미의 정체성이 귀여움과 천연과 진지함과 책사스러움이 잘 조합된
매우 훌륭하게 귀여운 책입니다. 삽화도 다 엄청 귀여우니깐 요체크입니다♬









덧글
전 메가박스에서 열심히보겠습니다!!
후기 기다릴게요-
노조린파냐와 즐기고오시길 바랍니다!
잘 다녀오시고 후기 부탁드립니다!
반전! 이야 그래도 밤을 새도 좋을거같아요
...아닌가
혹시 모르니 감기약은 챙겨야...
왜죠..?
.. 좀 따져봐야겠네요..
발매된 다음에 총알배송 시키는 게 백배는 빠릅니다. 니코니가 준 교훈.
노조미가 엄청 귀여워요. 추천 도장 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