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 あんみつ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2726000
밥은 꼬박꼬박 챙겨먹읍시다.
쌀알 한 알 한 알엔 그 쌀이 어디에서 왔건 농업인의 피와 땀이 서려 있습니다.
대지와 태양의 은혜를 지니고 태어난 것이 쌀밥인 것입니다.
남김없이
닥닥
긁어먹읍시다.
...
러브라이브 2기 예상만화가 아니었냐구요? (...)
안미츠님은 프리큐어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3rd 라이브 후기 만화에서 자신의 페르소나가 레지나였죠...
어쨌건 프리큐어 복장을 챙겨입은 하나요가 너무 귀여워서 참을 수 없었기에 소개합니다.
아, 소개하는 김에 하나 더 소개하죠!

안미츠님의 신간인 [이런 존잰 이제 천사라고 부를 수밖에 없지 않을까
(こんな存在はもう天使と呼ぶしかないんじゃないかしら)]입니다!
내용은...마키린파나+니코. 린이 여자애가 되어 팥밥 짓는 얘기. 전연령이고 숑숑한 내용은 전~혀 아닙니다.
더없이 여자애들의 이야기란 느낌?
우리들의 러브라이브! 3에 맞추지 못해서 일단 서점 위탁부터 진행하시는 모양입니다.
실은 저 안미츠님 만화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구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이번에도 토라노아나는 배대지 상대도 안해줄테니, 험난한 길이 되겠네요.
그래도 구한다고 생각했으면 구합니다.
주소는 여기☆ 니까 관심있으신 분은 둘러보세요~









덧글
오늘은 하나요 밥그릇에 놀부밥으로 담아 먹겠습니다.
으어어
그게 아니죠.
리조또를 먹으면 되잖아요?
...은 무슨, 다른 내용이니 결국 다 사야. (...)
농담 아니고 하나요라면 가능할꺼에요 네.
좋은 밥이 왜 중요한지 세삼 깨닫게 되는데..
정말 밥 잘 짓는분한테 가서 먹어보니까 밥만 지었는데도 정말 맛있게 지으시더라구요 ;
그냥 밥만 먹어도 맛있는.. 윤기 있고 적당히 간도 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