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가방이 생겼습니다. 일상

산 건 아니고 얻은 거긴 합니다만, 지지금까지 쓰던 것보다 훨씬 큽니다!

게다가 저 안이 마트로쉬카(?)처럼 작은 가방이 하나 더 있습니다.

여차할 때는 이도류도 가능한 거죠...

갑자기 왜 이렇게 큰 가방을 확보했는가 하면, 여러가지 이유야 있지만

첫째로 이런 가방이 있으면 뭐든 잔뜩 담아올 수 있으니까 그렇죠.

안에다가 사랑과 가능성을 꾹-꾹 눌러담아 오는 거죠...으헤헤 (...)

일단 적당히 7월 중에 써먹어봐야겠습니다.


이번엔 칸다묘진에 갈 수 있으려나~

에마 사올 생각인데 말이죠. 사와서 이것저것 써서 다음에 갈때 걸게요.

덧글

  • xavyer 2014/06/27 21:30 # 답글

    아아 요즘 캐리어는 바이캄프(..)같은 구조로 되어있지요.
    출발하실땐 텅텅 비워서 가시겠군요!
  • 남두비겁성 2014/06/27 21:33 #

    돌아올 때는 켄류랑 바이캄프가 따로 움직입니다.
    설정 붕괴다!!
  • 2014/06/27 21:55 # 답글

    또 어디론가(부러운그곳) 훌쩍 떠나시려는 줄!
  • 남두비겁성 2014/06/27 23:29 #

    슬슬 다음 일본행을 준비해야 할 것 같았거든요. 겸사겸사.
  • クレイトス 2014/06/27 22:04 # 답글

    저는 그냥 배낭 메고 다니기는 하는데 담에는 덕질쇼핑한걸 가져가기 위해 캐리어 큰거 하나 들고 가야겠네요.
  • 남두비겁성 2014/06/27 23:29 #

    전 등에 지는 가방이 없습니다. 체력이 그걸 못 버텨요...
    역시 바퀴가 달려야. 인류 문명은 바퀴로부터 시작했습니다.
  • SAngel 2014/06/27 22:20 # 답글

    사진만 보면 작아보이네요. 손잡이를 빼놔서 그런가?
  • 남두비겁성 2014/06/27 23:30 #

    제가 원래 쓰던 가방의 1.5배는 크니, 저번에 올라온 물건들의 1.5배는 들어가겠죠!
  • stdcall 2014/06/27 23:20 # 답글

    사진으로 보면 그닥 커보이진 않네 ...

    과연 저 가방은 바빌론이 될 수 있을 것인가 ... (...)
  • 남두비겁성 2014/06/27 23:30 #

    왜 하필 바빌론? (...)
  • 울트라_레어 2014/06/28 00:36 # 답글

    이분 프로 보따리상...
  • 남두비겁성 2014/06/28 00:55 #

    프로라니 무슨...(...)
  • diamonds8 2014/06/28 10:36 # 삭제 답글

    잘하면 저기에 노트북도 담을 것 같군요 :3
  • 남두비겁성 2014/06/28 12:58 #

    들어가고 넘칩니다. 사진으로는 작아보이네요.
  • 만티 2014/06/28 11:29 # 답글

    자고로 여행엔 큰 가방이죠!
    큰 가방 최고!
  • 남두비겁성 2014/06/28 12:58 #

    들고 다니면 그 소리 쏙 들어가긴 하지만. (...)
  • 桑田碧海 2014/06/28 12:05 # 답글

    저 정도면 이코노미석 복도는 무난히 통과하나요?
  • 남두비겁성 2014/06/28 12:58 #

    애초에 비행기에 갖고 탈 수 있는 사이즈가 아니에요~
  • Megane 2014/06/28 14:30 # 답글

    남두비겁성님이 저 가방에 들어가서 화물인 척 해서 일본으로 가는거라능!! (두둥!!)
    엑스레이 검사때 뼈가...후덜덜...
  • 남두비겁성 2014/06/28 14:47 #

    엽기적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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