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왔더니 엄청 커다란 박스가 하나 있었습니다!
뜯어봤더니...
왠지 모르게 저런 조그마한 박스가 (...)
그리고 그걸 뜯었더니 앞으로도 다른 여러가지 용도로 쓸만할 것 같은 작은 박스 또 등장!
신경 좀 썼구나...생각하면서 개봉했습니다.
쨘~♬
전에 미라지 엔터테인먼트에서 만든 러브라이브 샵에서 수주받았던 USB입니다!
플립형 USB. 간단한 주의사항과 제원까지 나와있네요.
9명이 사이좋게 나와있는 일러스트입니다.
아마 공식에게 컨펌받아서 쓸 수 있는 일러만 사용할 수 있으니 여러번 본 게 많이 나오겠지요.
이 부분은 앞으로 굿즈를 만들때도 머리를 써야할 부분 같습니다.
어쨌건 그럼 사용을...
해보고 싶은데...
...이거 어떻게 뽑아야 하죠? (...)
바, 바보 아냐. 바보 아니라고...
그저 이런 형태의 USB랑 처음 놀아보는 것뿐이야...
일단 뽑는 데로 보이는 곳을 잡고 열심히 당겨봤는데 잘 안 나와서...
아니 정확히는 끄떡도 안 해서, 방법이 다른 건가 싶어서 일단 내버려두고 있습니다.
저만 주문한 게 아닐테니 누군가 도움을 주세요...(...)
일단 미라지의 첫걸음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네요.
이후는...일단 첫 시작은 성공적이었어요. 앞으로는 자신들의 존재를 계속 알리는 게 중요하다 봅니다.
안에서 뭔가 복닥복닥하고 있어도 사람들이 그걸 알지 못하면 소용 없어요.
언제나 이슈를 지배해야 하고, 러브라이브가 흥한 이유도 그거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러니 어서 다음 스텝을! 팬은 물론 바깥의 사람들까지 깜짝 놀라 뒤집어질 행보를!
부탁하는 마음으로...이거 어떻게 쓰는 거야. 젠장 (...)
참고로 미라지에서 세운 러브라이브 샵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공식의 강점은 정식으로 허가를 받고 규모 있는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거겠죠.
아이디어 제안하는 게시판을 대놓고 만들어놨을 정도니, 뭐든 제안해보면 어떨까요?
어쩌면...
기상천외한 무언가가 나올지도?









덧글
저는 그 움직임을 사람들이 약간이나마 알고 있으면 효과가 배증할 거라고 생각해요.
흘릴 수 있는 정보와 흘릴 수 없는 정보가 있겠지만.
http://thumbnail.egloos.net/600x0/http://pds26.egloos.com/pds/201408/01/27/e0066527_53db7c6e4a0e6.jpg
요렇게
미라지가 한국에 럽블을 정발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럼 두개 살텐데.
러브라이블레이드 코리아 에디션.
그거 나오면 제가 전력으로 홍보합니다.
잊어먹지 않게 키홀더라도 달아둘까.
카드형 USB는 지갑에 넣어 다닐 수도 있어서 편하긴 한데 전 회사 컴퓨터가 USB 사용이 막혀있어서..ㅠ..
그러니 그런 걸 극복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방법을 써야한다고 생각해요.
일단 내일 부산 여행하면서 시험(?)해보겠습니다.
컴덕후지만 저장매체와는 친하지 않아서 저런 물건은 처음 봅니다.
지금도 없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벌어다 쓰니까.
곧 좋을 때도 옵니다. 그 때가 되면 저처럼 10년의 후회를 남기진 미시길...
문제는 저게 과대포장 되어 오는 바람에 대리애 여자애한테 강제 럽웃팅 당하는 상황 되고 말았습니다
ㅠㅠ
클리어 파일을 보여줬는데 노조미하고 에리치카 이녀석들 때문에 선정성이 지나치다고 ㅋㅋㅋㅋㅋ
근데, 지관통에 손이 안들어가는데 클리어파일이 지관통 가운데에 있어요(...)
아침에 받았는데 아직도 못꺼내고있네요ㅜㅜ..
테피스트리는 재질도 괜찮고 이쁘네요. 약간 아쉬운 점은 겉 부분에 하얀 테두리가 없었으면 좋겠는데,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네요.
빨리 다음 행보를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엄청 기대하는 물건이 있는데 착수해주려나-
처음 봤을 때는 되게 신기했었습니다.
그럼 저도 프로 스쿠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