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죽을 것 같아도 빨래는 하고 살아야 해서... 일상

빆에 나왔습니...추워!!! (...)

술 마실 때는 몰랐는데 엔간히도 추운 날씨네요.

...빨리 집에 세탁기를 놓던지 해야지...

오는데 15분 가는데 15분

겨울에는 너무 가혹해요 징징징

덧글

  • 한컷의낭만 2015/01/03 14:32 # 답글

    빨랑 작은 통돌이라도 하나 사세요..
  • 남두비겁성 2015/01/03 14:33 #

    근데 여기서 빨면 무지 깨끗하고 건조도 되어서 그거는 참 좋아요.
  • 콜타르맛양갱 2015/01/03 15:39 # 답글

    빨래방 건조기에 전용 섬유 유연제 넣고 돌리면 그 뽀송뽀송한 냄세가 참 행복해지죠
  • 남두비겁성 2015/01/03 15:43 #

    물론 태양빛에 정성들여 말렸을 때의 그 기쁨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유사쾌감(?)
  • 지나스 2015/01/03 15:53 # 답글

    빨래 200엔 건조 100엔 맞나요?
  • 남두비겁성 2015/01/03 16:08 #

    그렇게 쌌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 마르키노스 2015/01/03 16:04 # 답글

    날씨가 풀렸다고는 하는데 춥더라구요
  • 남두비겁성 2015/01/03 16:08 #

    발끝이 춥네요. 특히.
  • MEPI 2015/01/04 09:30 # 답글

    아... 토요일이 저번주 중에 월요일을 통틀어서 제일 추운 날이였는데 하필;;;

    겨울은 몸이 얼어붙을 것 같은 추위가 제일 싫습니다... ㅠㅠㅠㅠ
  • 남두비겁성 2015/01/04 13:44 #

    여름이 더 싫긴 하지만! (...)
  • Megane 2015/01/05 09:54 # 답글

    ㅠㅠ.......
  • 남두비겁성 2015/01/05 12:33 #

    손추워...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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