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에게 11월 22일 ~ 1월 2일 전기 / 가스요금을 공개합니다. 일상

픽시브의 たざそん 님이 그리신 호노노조파나의 코타츠 한 때. 실은 저도 귤을 잔뜩 가져왔습니다♪



듣고 놀라지 마시라.

전기요금 26750원.

가스요금 6220원.


왜 저는 더 빨리 코타츠와 만나지 못했을까요? (...)

이건 혁명이에요 혁명!

컴퓨터도 쓸만큼 쓰고 TV 도 마음껏 봤고 특별히 아낀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만 가스난방은 일체 안 하고 코타츠를 중심으로 생활했을 뿐이에요.

저는 꽤나 전자기기를 팡팡 쓰는 사람이고, 냉장고도 김치냉장고 / 일반냉장고 두 대에

음식물쓰레기 냉동기마저도 돌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 전기세! 

코타츠 팡팡 썼는데!

가스비는 더 놀라워요!


옆집은 11만원 넘습니다.

세상에...

코타츠를 아직 망설이는 분께는 강력 추천할 수 있겠군요.

이거 정말 경제적인 난방기구인듯. 더 사랑하게 될 것 같아...♥

덧글

  • シズク 2015/01/14 20:02 # 답글

    전기요금이 저정도인건 믿겨지지 않네요. 가스요금도 대단하고 후덜덜...

    사스가 코타츠!
  • 남두비겁성 2015/01/14 20:04 #

    난방을 코타츠로 몰빵한 게 이정도 효과가 날지는 몰랐습니다.
  • 콜타르맛양갱 2015/01/14 20:04 # 답글

    떡꾹먹는 가요칭이라니 이단이네요(?)
  • 남두비겁성 2015/01/14 20:05 #

    저것도 쌀로 만든거다냐
    실제로 스쿠페스 작년 신년카드가 오조니 먹는 카요칭이죠.
  • 마르키노스 2015/01/14 20:05 # 답글

    내년에는 진심으로 고민을....
  • 남두비겁성 2015/01/14 20:09 #

    이렇게 경제적인 수단이라니 꿈에도 몰랐어요.
    솔직히 제법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 daswahres 2015/01/14 20:05 # 답글

    저도 구매해야할까요.
    코타츠 하나에 얼마인가요?
  • 남두비겁성 2015/01/14 20:10 #

    이게 코타츠에 따라 천차만별이에요.
    저는 탁자 + 이불까지 23만원에 장만했습니다. 이건 운이 정말 좋았죠.

    하기하라쯤에서 상담해보면 어떨까요? 합정의.
  • 2015/01/14 20: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1/14 20: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1/14 20: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1/14 20:5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Tiro 2015/01/14 21:03 # 답글

    주무실 때는 그냥 침대에서 주무시는건가요.. 흐아 ㄷㄷ
    집이 조금 넓었더라면 제 돈 주고 장만했을텐데 아쉽네요 ㅠㅠ
  • 남두비겁성 2015/01/14 21:04 #

    원래는 그랬는데요.
    요즘엔 그냥 피식피식 쓰러집니다.

    그놈의 요가 문제였어...요랑 조합하니까 벗어날 수가 없어...(...)
  • LostRed 2015/01/14 21:38 # 답글

    코타츠 구매하면 내 용돈이 나오네...

    그달은 식사 못하겠지만.
  • 남두비겁성 2015/01/14 21:39 #

    일단 초기투자가 중요하죠.
    제가 산 코타츠는 다리를 낮춰서 일반적인 탁자처럼 쓸 수도 있어요.
  • 한컷의낭만 2015/01/14 21:48 # 답글

    코타츠는 마성의 아이템이지요...
  • 남두비겁성 2015/01/14 22:22 #

    이렇게 좋을 줄 몰랐습니다.
    으으으으 온기가 스며든다아아아아
  • diamonds8 2015/01/14 22:05 # 삭제 답글

    저도 코타츠를 한번 알아봐야 할듯.....
  • 남두비겁성 2015/01/14 22:22 #

    꼭 한 번 알아보세요!
    이왕이면 계절이 겨울이 아니면 탁자로 쓸 수 있는 녀석으로.
  • 수륙챙이 2015/01/14 22:13 # 답글

    씨제이몰에서 테이블이랑 이불 합해서 13만원인가던데 이건 싸구려인가보네요..
  • 남두비겁성 2015/01/14 22:22 #

    아무래도 각잡고 사게 되더군요. 저는.
  • 내년에 2015/01/14 22:35 # 삭제 답글

    내년 이사 예정인데 남두님이 저번에 포스팅한 가게에서 하나 구매 계획중입니다

    현재는 방안에 설치할 곳도 없고..
  • 남두비겁성 2015/01/14 22:58 #

    가보면 (가격 빼고) 좋은 코타츠랑 악세가 많아요.
    뭐 하나 사서 몇 년 동안 난방비 뽕을 빼면 될듯.
    10만원 할 난방비를 9만원이나 아낀다고 생각하면 겨울 한 철만 보내면 본전이죠.
  • 桑田碧海 2015/01/14 23:04 # 답글

    1. 코타츠 = 비닐하우스 효과군요

    2. 노조미를 보면 어머니의 미소가....(아둠마 아님요)
  • 남두비겁성 2015/01/14 23:16 #

    정말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안에서 뭐라도 길러볼까...(...)
  • Megane 2015/01/15 13:01 # 답글

    난방은 확실히...
  • 남두비겁성 2015/01/15 13:02 #

    난방비가 완전 아껴져서 기분이 좋습니코-
  • 쇠불 2015/01/15 13:04 # 답글

    아 나중에
    개인집 생기면
    나도...
  • 남두비겁성 2015/01/15 18:50 #

    개인공간의 존재는 정말 소중하죠.
    이제와서 저보고 다른 사람이랑 같이 살라고 하면 무리일듯.
  • minci 2015/01/15 23:12 # 답글

    모델명을 공개하시는 겁니다냐!
    저렇게까지 적게 나올 리가 없는데.....
  • 남두비겁성 2015/01/15 23:13 #

    저도 조금 놀라긴 했어요.
    어쩌면 자기도 모르게 경제적으로 썼을지도...
  • kayajack 2015/01/16 21:47 # 답글

    일본제품들이 절약성이 높다고는 들었지만.... 이정도일줄은....
    헌데 코타츠사용자들 말로는 한번들어가면 다시는 나오기 싫어 진다던데.....
  • 남두비겁성 2015/01/16 21:51 #

    네. 사실 그래요.
    모든 생활을 여기서 하는데다 화장실에 가기 싫어서 참을 정도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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