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세 번째 유닛 세션 중 BiBi의 음반이었던 [겨울이 준 예감]
러브라이브 유닛싱글은 판매량이 세 배씩 늘어났는데요. 세션마다.
쁘렝땅과 릴화의 음반도 6만장을 거뜬히 넘어가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그런데 BiBi의 상태가 수상합니다...!
정규 싱글도 아니고
그렇다고 애니의 오프닝이나 엔딩 같은 것도 아니고
그저 유닛 싱글이란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이 싱글이
이번에 골드디스크 인증을 받게 되었습니다!!!
골드디스크란 '10만장을 출하' 한 음반에 대해서 주어지는 인증입니다.
세상에...진짜 무지하게 잘 뽑혔다고는 생각했습니다만, 이렇게 잘 나갔을 줄이야!
이대로라면 7th 싱글의 판매량은 대체 어떻게 나올지 상상만 해도 모골이 송연(?)해집니다.
이쯤 되면 뭐...이미 어느 하나의 다리가 비틀거린다고 해서 무너질 레벨은 절대 아니네요.
러브라이브! 란 존재가 확고한 어느 자리에 올라왔고, 그 상황에서도 계속 불어나고 있습니다.
날개가 밀랍이 아닌 걸 증명했으니, 이제 태양으로 날아오르는 일밖에 안 남은 셈이죠...
흑, 점심부터 울려주는구나. 오늘은 불고기덮밥이 맛있네...! (...)
2015년엔 좀 안정기가 될까 했는데...
앉아서 쉬기엔 아직 쫓아갈 게 너무 많습니다.









덧글
다음싱글은 주간 오리콘 1위를 기대해봅니다
LED 투혼을 다시한번 떠올리며 저도 눈물닦고 갑니다
뒷날 소라마루의 당부를 모두 다 잘 따라준 것도 아주 좋았어요.
가사도, 노래도....
(아무리 설정이지만) 마키가 심혈을 기울이고, 에리가 안무 밤새서 짜서, 니코가 엄청 고생한 흔적(...)이 돋보입니다.
기대이상이지
키도 작고, 그건 오히려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엔 키도 꽤 큰데 72인 아가씨도 있..
프로필은 잘 모른다냐-
이 기세라면 가능합니다. 고고!
그래도 이번 릴화 싱글은 처음으로 탈꼴찌라죠...
러브라이브도 참 대단한 자리에 올라갔네요...
기세가 대단하네요 정말...제가 좋아하는 현실 아이돌과 붙지 않았으면하는 바램 (....)
아마 란티스도 그런 타이밍을 재서 내지 않을까도 생각해요.
유닛 싱글이 골든디스크라니...
골든디스크라니..
플라티나! 플라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