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 좋으니까 오히려 여기저기 쏘다니고 싶어집니다. 일상

가기 불편하니까 더 그런거죠.

왠지 노력해서(?) 등정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먹고 싶은 것도 많이 늘어나서. 그런 주제에 부엌엔 서기 힘드니 끼니를 거를 때도 많고.

곤란한데...배고파...(...)


지금 제일 먹고 싶은 건 케이크입니다. 딸기 올라간 거.

슬슬 딸기 철도 다가오니 딸기 이용한 음식들도 맛있어지겠죠.

아니면 타르트도 좋고...

지금 이 시점에서 이런 생각을 하다니 어쩌겠단거야...OTL

덧글

  • 쇠불 2015/03/01 14:10 # 답글

    몸이 안좋으면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께임.
    이 진리라고 배웠...
  • 남두비겁성 2015/03/01 14:15 #

    러브라이브가 제게 역마살을 깨우쳐줘서 마음대로 안되네요.
    지금도 어디론가 훌쩍 가고 싶음.
  • 쇠불 2015/03/01 14:16 #

    모두 갑시다.
    범죄와 폭력과 성이 난무하는 도시.
    로스산토스로.
    결론:GTA5나 합시다.
  • 마르키노스 2015/03/01 14:16 # 답글

    딸기 타르트 좋네요 하아....
    홍대에 괜찮은 곳이 있었죠 먹으러 가고싶다....
  • 남두비겁성 2015/03/01 14:21 #

    홍대까지 가는 건 끌리지만 가는 게 멀어서...
  • 한컷의낭만 2015/03/01 14:18 # 답글

    먹을거 사들고 놀러가도 됩니코?
  • 남두비겁성 2015/03/01 14:21 #

    만약에 오신다고 해도 제가 뭔가 대접하는 건 힘들걸요. 비실비실거려서. (...)
  • Megane 2015/03/01 14:33 # 답글

    몇 년 전에 제가 옥상 계단에서 굴러서 꼼짝도 못했을 적에 주로 먹은 거라고는...
    짜장면 & 피자...
    가족들이 무심해~ 무심해~!!!!!
  • 남두비겁성 2015/03/01 14:43 #

    ...
    짜장면과 피자를 준비해주는 가족들의 존재가 소중한게...(...)
  • Megane 2015/03/01 14:54 #

    그게... 제가 주문해서 먹은 거라...ㅠㅠ
  • 남두비겁성 2015/03/01 15:23 #

    (토닥토닥)
  • 코토네 2015/03/01 23:48 # 답글

    나중에 문안 가드려도 되겠습니까...
  • 남두비겁성 2015/03/02 08:41 #

    오셔도 대접할 게 마땅찮아서...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3438
339
1887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