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로 휴가 일상

HP가 MP에 종속되는 타입인지라, 이대로 상심한 채로 집에 있음 안되겠다 싶어 나갔습니다.

걷는 거 빡세!!! (...)

대강 폰은 놓고 서울을 느긋-하게 돌면서 맛있는 거 먹고, 곳곳의 럽라분을 섭취하고.

즐거운 하루였네요. 무지무지 몸은 힘들었지만.
사보텐스토어에서 소문의 시럽아트도 시험해봤습니다.

잘 그린다...이정도 퀄이 나올줄은 몰랐네요.

롤케이크 맛은 평범했습니다만.
에리도 정말 잘 그렸지만, 원더풀 러시네요.

이걸 보면 5th앨범자켓의 낑긴치카(...)가 떠올라서 웃프네요...

어쨌건 체력을 고의적으로 방전시킨 것도 있고, 더 이상은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계획대로라면 내일은 말 그대로 죽은듯 자고 일어나면 란마츠는 끝나있는거죠!


...

라는 건 불가능하고...(...)

남아있는 사람은 남아있는대로 일이 있겠죠.

가시는 분은, 다른 건 고려하지 말고 누구보다도 전력으로 즐기세요!

제몫까지 즐기셔서, 다음에도 이곳에 또 와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주세요.

덧글

  • 엘레렐렐레 2015/04/04 23:28 # 답글

    밀린 포스팅을 훑고서야 상황을 파악.. 푹 쉬세요.
    란티스마츠리 끝나면 후기글 올라오는 거나 읽어봐야..
  • 남두비겁성 2015/04/05 10:46 #

    부활하고 싶지만 침대에서 꼼짝도..
    클램차우더 수프 먹고 싶다...
  • 봉학생군 2015/04/04 23:29 # 답글

    아 저 그림이 사보텐이었군요...거기서 드링크 한번 마셨는게 그럽게 비싼것만 기억에 남아서....
  • 남두비겁성 2015/04/05 10:46 #

    그게...음료는 참 별로였 (...)
  • 냉동만두 2015/04/05 23:53 # 삭제 답글

    시럽으로 저런 예술작품을!?
  • 남두비겁성 2015/04/05 23:53 #

    굉장하죠? 다 다른 맛의 소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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