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호노우미 - 무덤파기! 더블로 무덤파기! 따블 바보짓...! 번역

작가 : いっしー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9637780



왠지 섬네일로 붙여놓은 그림만 봐도 범인이나 전개가 보이죠? (...)

언제나처럼 안정적으로 변태로 묘사되는(...) 코토우미와 거기에 휘말려서 분노게이지를 채우는

패왕(?) 호노카의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병원에서 좋은 얘길 들어서 기분...이 좋아진 걸 집에서 조금 깎아먹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좋은 날이었으니, 가벼운 터치(?)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다소의 카이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와...자와...는 원래는 웅성거리는 소리입니다만, 서브컬쳐쪽 좀 아는 사람한테는

그냥 번역을 안 해버리거나 자와...자와...로 써도 먹힌단 말이죠. (...)

물론 이게 만약에 정식 출판물의 번역 같은 거라면 저걸 둬버리는 건 말도 안되겠지만.

그렇게 편하게 할 수 있는 게 이런 쪽 번역의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건 아까도 말했듯이 안정적으로 변태로군요. (...)

그보다도 자기 팬티에 '호'라고 주기해놓다니 군인이냐...

...윽, 즐거운 글이었는데 이상한 게 뭉게뭉게 떠오르고 있어어어어어엌


다음에는 조금 진지한 것도 번역해보면 좋겠네요.

지금 현재 몸이 불편해서 뒹굴거리는 차라, 아주 공들이는 무언가는 하기 힘들어요-

몸이 나으면 그 기념으로 대작(?)을 번역해보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럽라분은 계속 보충됩니다. 간다-!

덧글

  • 聖冬者 2015/04/09 21:54 # 답글

    끝에 호노카 표정 설마 카이지? ㅋㅋㅋㅋㅋㅋㅋ
  • 남두비겁성 2015/04/09 22:25 #

    자와자와부터 시작해서 카이지분이 풍부한 만화였습니다. (...)
  • dailymotion 2015/04/09 21:56 # 답글

    팬티가 이쁩니다
  • 남두비겁성 2015/04/09 22:25 #

    ほ!
  • Cizq 2015/04/09 22:15 # 답글

    오랜만에 에스포와르의 향기가 느껴진다!
  • 남두비겁성 2015/04/09 22:25 #

    대박이라는 허황된 꿈을 쫓아...
  • 봉학생군 2015/04/09 22:24 # 답글

    호대장님 일단 진정....
  • 남두비겁성 2015/04/09 22:25 #

    친구고 뭐고 신고 (...)
  • 쇠불 2015/04/09 22:38 # 답글

    호노갓 속옷 가지고 싶다
    (양심은 있어서 입고 싶다고 하진 않았다)
  • 남두비겁성 2015/04/09 23:23 #

    입으면 완벽한 범죄니까...
  • 桑田碧海 2015/04/09 23:05 # 답글

    우미를 순간 치하야로 순간 착각했네요. (그도 그럴것이 흉부 사이즈가 엇비슷해서...)
  • 남두비겁성 2015/04/09 23:23 #

    솔직히 별로 듣고 싶은 얘긴 아니죠.
    성격도 다르고. 게다가 가슴도 이쪽은 4나 더 큰데요.
    ...대체 어디가 닮았단 거람.
  • 지나가던 사람 2015/04/09 23:20 # 답글

    ㅎㄷㄷㄷㄷㄷ
  • 남두비겁성 2015/04/09 23:24 #

    진지한 것도 번역 좀 해보고 싶은데. (...)
  • 냉동만두 2015/04/10 00:16 # 삭제 답글

    1. 보통 집에서 없어진걸 학교에서 따지진 않는다.
    2. 보통 속옷을 두벌들고 등교하진 않는다.
    3. 그러므로 지금 호노카는...

    네. 정당하고 당연한 3단논법이라구요.
    절대 음란마귀따위 씌이지 않았어요!
  • 남두비겁성 2015/04/10 00:16 #

    끼야아아아아악
    음란마귀야아앜
  • 비타 2015/04/10 01:29 # 답글

    우왓 이장면 미요시하고 찌끄레기 들이 카이지한테 돈달라고 땡깡부리는 그거네요.
    시원하게 웃고 갑니다.
  • 남두비겁성 2015/04/10 18:28 #

    인간 관계에서 절대 돈은 개입시키면 안되겠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죠.
  • 콜드 2015/04/10 06:41 # 답글

    약냄새가 킁킁
  • 남두비겁성 2015/04/10 18:28 #

    신선한 마약 1온스
  • 으으잉?! 2015/04/10 09:28 # 삭제 답글

    그나저나 빤쭈야 그렇다고 해도 브라까지 하는건 사이즈도 맞다는건가?! 그렇게 작지만은 않을터
  • 남두비겁성 2015/04/10 18:28 #

    아래로 2 위로 2입니다.
  • 엘레렐렐레 2015/04/10 10:31 # 답글

    자와~ 카이지 나레이션이 머리속에 자동재생이 되네요
  • Cizq 2015/04/10 12:57 #

    ざわざわ...
    ざわざわ...
  • 남두비겁성 2015/04/10 18:29 #

    실은 저 제목도 카이지 나레이션 식이죠.
  • sia06 2015/04/10 15:01 # 답글

    코토리님 우미님 공유 좀....
  • 남두비겁성 2015/04/10 18:29 #

    그 전에 쇠창살이 기다립니다.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1354
372
1846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