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시간 5분의 야매 계란밥 일상

새벽 다섯시인데 배가 미친듯이 고프다!

이럴 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건 역시 계란밥이죠.

마침 보온이 너무 길게 된 밥도 있겠다 후딱 해봤습니다.

계란후라이 반숙 두 개 + 적절한 간장 + 적절한 참치 + 적절한 버터의 조합입니다.

밑반찬으로는 적당히 맛이 든 김치를 추천한다냐


야밤에 배도 채웠고...어차피 오늘 일정상 다시 자는 건 무리겠고.

그럼 슬슬 씻고 나가볼까요-

덧글

  • ДМИТРИ 2015/09/03 07:47 # 삭제 답글

    오늘일정을 맞춰볼게요.
    극장판보러가죠?
  • 남두비겁성 2015/09/03 09:23 #

    그야...오늘은 뜻깊은(?) 날이니까요.
  • 비타 2015/09/03 11:37 # 답글

    하아 그러고보니 오늘이군요. 빨리 토요일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남두비겁성 2015/09/03 11:39 #

    주말이 사실 진짜 시작이죠. 오늘은 평일 한복판이고 더구나 오전이니.
  • 야미 2015/09/03 13:57 # 삭제 답글

    지나가던 눈팅 러브라이번데... gs25 편의점에 파는 반숙계란 추천드려요 2+1 행사중인데 껍질 깨면 정말 반숙 계란이 나오고 덤으로 버터간장도 들어있어 요리 할 필요 없이 좋더라구요 ^^
  • 남두비겁성 2015/09/03 14:07 #

    우와, 세상이 제가 모르는 사이에 막 진보했군요! (...)
  • 솜다리 2015/09/04 00:28 # 답글

    와.. 배고파서 침대에서 뒹굴거리던 기숙사생의 동공이 흔들렸습니다.. 으읏 배고픈데 8ㅅ8
    간단한 요리부터 조금 어려운 요리들도 잘하시는것같아요 와앙.. 덕분에 두배 더 배고파지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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