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치우고 버리고 치우고 버리고(언제 끝나!) 중이었는데, DHL에서 배송이 왔습니다!
집안 꼬락서니를 보고 이사가세요? 라고 놀라시더니만 큰일이시겠네요...라고...(...)
어쨌건, 처음엔 일 대충 정리되고 보려고 했지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돌려봤습니다.
(소녀감상중)
소감
1. 처음에 날아가는 커다란 새에게서 깃털이 치카 앞으로 떨어지는 연출 좋았습니다.
2. 요우...하나요 하나도 안 닮았어!?
3. 요시코가 진짜 예쁘게 나왔습니다.
4. 리코랑 치카가 1st 센터인 것 같이 보이지만 은근히 가운데서 비중 차지하는 요우쨩
5. 그래도 2센루. 간바루비!
이 새는 진흙탕에서 구르던 선배들과는 완연히 다른 여건에서 출발했습니다만
아마 앞으로 마냥 즐거운 일만 있진 않겠지요. 누구든간에 자기 입장에서 시련을 맞이합니다.
하지만 이 새는 더 높이 날 겁니다!
그도 그럴게, 음악이 좋은걸요♬
결국 어느 한계선을 뚫기 위해선 근본이 되는 음악이 좋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런 점에서 일단 선샤인은 합격.
오늘도 한 표 행사한 다음에 다시 이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아, 속에 들어있던 프로필 카드는 하나마루다즈라
싫어하는 음식이 우유랩니다.
우유 같은 거 안 마셔도 요즘 애들은 쑥쑥 잘 자라네요.
집에서 자고 있던 야자와 선배 의문의 1패









덧글
제 지갑 책임지시죠?(...)
동생들 밥해주던 야자와 선배 의문의 2패
우유 안 먹은거는 키에서 나타나잖습니까.ㅋㅋㅋ
근데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뮤즈랑 비슷하긴 하네요.
+2센 말고 뮤즈 7센을 달라!!!!!(조용히 7센우를 외친다)
나올지 두근두근.
그렇게 생각하면 아쿠아 후배들이 선배들에게 쿨타임을 잘 만들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