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판넬의 생명력은 정말 대단하네요. 이게 6주도 넘게 서 있을줄 누가 알았겠어...
새벽 3시 30분 럽장판 보러 왔습니다. 이런 시간인데도 보는 사람이 열 사람은 넘네요.
모두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
러브라이브를 따라가면서 저는 오~랜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실감이 조금 흐릿해진 느낌이에요-
하지만, 실제로는 모든 건 현실이고 단지 꿈을 현실로 만들었을 뿐이죠.
나는 어디까지 내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이리 뒹굴 저리 뒹굴 (...)
이거 보고 나면 바로 또 바쁘게 움직여야 합니다.
자기자신이 원하는 구도를 올해 안으로 만들어놓고 말겠어요!
저는 책사
니코 : 노조미...안보여









덧글
궁금하지만 경험하고 싶지는 않은 이 기분(...)
게다가 코엑스 메가박스는 한때 서울에서 가장 큰 영화관이었을 정도로 규모가 있고.
앗.. 저도 슬금슬금 판넬 논땅 가까이에서 사진찍었는데 확인해보니 니콧치가.. 없어?! 미안해요 야자와선배..
결국 주저앉아서 찍었었는데 그나저나 새벽 3시 30분에 럽장판이라니 꿈속에서 보고오신건 아니죠..?
님을 존경합니다 ....
한 4시까지는 운영하는거 같더군요. 소파에서 앉아있더니 그래도 기분은 좋았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