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요.
...
참고로 21:20 ~ 23:10분 타임은 앞의 여섯번이 너무 빨리 매진되어서 긴급 추가되었습니다.
덕분에 다른 타임이 21:20분으로 옮겨가서 좀 여유가 생겼네요.
아주 잠시 잠깐의 여유겠지만.
284관이 5일에 7번 상영이니까 전체 1988석인데 동대문에서만 하루 최소 1900석이군요.
대체 이 영화에 무슨 일이 일어나려고 하는 거람 (...)
뭐 어느쪽이건 간에, 애플에서도 필름은 조금 다른 형식으로 지급할 거라고 하고.
제 자리도 무사히 차지했으니 전 조용히 가서 보고 오기만 하면 되겠습니다.
10만...은 이미 됐으니까, 목표는 11만 돌파에 8.74억!
7.6억은 이미 넘어간 상태니 1.1억만(...) 넘어가면 됩니다!
가만있자, 그렇게 되려면 한 1만 5천명 넘게 보면 되려나요...?
될 것 같지 않아요, 솔직히?
어느쪽이건 이미 무너지지 않을 기록은 세운 것 같지만요.
목요일이 엄두가 안 나시는 분은 금요일을 예매하시라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지금 막 금요일도 열어줬습니다.
자리 벌써 나가고 있으니까 빨리 들어오세요. 참고로 M관입니다. 동대문 최고의 시설.
M관을 내어준 것도 그렇고, 애플이 뭐라고 하기도 전에 먼저 벌려놓은 것도 그렇고
동대문 메가박스가 럽라에 얼마나 큰 기대를 가지고 있는지는 알겠습니다.
다만 특전 지급에선 말 안 나오게 신경 많이 써야할듯.









덧글
주말밖에 시간 없는데에...
저러면 특전이 토요일에도 위험하지 않나요?!
(특전이 사라지는 마법을)
전부 특별관이라 시설이 괜찮다네요.
어휴 진짜 메박이나 애플이나 러브라이버들 지갑 털려고 아주 작정을..
아껴둔 휴가라도 써야 하나...........-_-;;
특전 노리고 오는 건 좋은데 자기 많이 봤다고 상영중에 옆사람과 평론하거나 폰질하거나 그러진 않았음 좋겠습니다 ㅠㅠ
문득 든 생각인데 혹시 일본에서 이거 노리고 오는 분도 있을까요?
첫 짤 보고 무슨 농담하시나 했습니다.
방금 전에 열렸다는데 잔여석이 1석, 매진, 1석, 3석, 1석... (보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근데, 실수로 열렸던 것은 아닐까요? 지금 PC에서 접속해 보니 10주차 열려있는 건 없는 것 같은데요.
(일반, 스페셜 포함)
진짜 꽉꽉 찼네요. 황당하네요.
열린걸 알고 갔을때는 3개의 관이 이미 매진 ㄷㄷㄷ
다행히 예매는 성공했네요 ㅠㅠㅠㅋ
필름 수량도 충분한거 같고 이정도면 파나요 달성도 충분할듯 싶습니다.
물론 저는 이번주도 보러 갑니다.
아 이제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군요 ㄷㄷ
상영관 별로 배분하고 나면 진짜 동대문은 목요일에 다 털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