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가 작아서 잘 안 보인다면, 여기서 날짜 옆으로 네 번째 숫자가 예매자 수입니다.
252명이네요.
2(니) 5(코) 2(니)
니코니-♥
이상한 거에서 즐거움을 찾는 저였습니다. (...)
11주차. 애플이 공식적으로 끝을 알린 10주차는 목요일에 종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도 계속 개봉하고 있는 극장이 있고, 일요일에는 전국적으로 개봉이 됩니다.
뭐 그래봐야 세네개 관 정도에서 여는 거에 지나지 않습니다만.
아마 이게 마지막일 거라고들 생각하면서 보러 가는 거겠죠.
이후에 대관 등이 성사될 가능성도 높습니다만, 대충 다음주 화요일 정도엔 다 정리될겁니다.
그래도 별로 적적하진 않네요. 워낙 잘 놀았다는 느낌이라서.
애니메이션 개봉을 그야말로 카-니발하게 보낸 것 같습니다.
언제 이렇게 또 왁자지껄하게 극장에서 럽라를 논할 때가 올까.
그야 내년 6th 라이브뷰잉 때겠지요. 해준다는 건 기정사실입니다.
안 해줄리가 없죠. 4th 때부터 꾸준히 해줬는걸-
이번에도 그곳에 가서 직접 보려고 하겠지만, 못 가더라도 실망할 건 없겠죠.
규모 면에서 5th 뷰잉보다도 늘어날테니까요. 2천 페리카쯤은 걸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일하는지라 저는 어제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가방이 없으면 나같은 건 아무도 못 알아봐서 편했다냐
의도치 않게 자신의 은폐수단이 되었네요. 가방에 모든 주의가 집중되니. (...)









덧글
마지막이라고 결심하고 보러 간게 몇번이나 있었던가...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으로 이어질테니 크게 아쉽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