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에 있는 작은 영화관인 [조이앤시네마] 에서 19일 목요일 / 21일 토요일 / 22일 일요일
이렇게 3일간 상영합니다. 가장 빠른 건 19일 목요일 오후 4:30 상영이네요.
기본적으로 명품 영화관을 표방하고 나온 곳이니 시설이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대충 영화관 안은 이런 분위기?
좌석 넓네...
스크린은 좀 작지만 여러모로 빵빵하고 쾌적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토요일에는 아침이랑 오후 2시 반 타임으로 두 차례 상영하니 참고하시길.
매번 가던 메가박스와 다른 색다른 환경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르죠~
간이 약도입니다. 가로수길에 위치한 극장이지만 위치는 3호선 압구정동에서 더 가깝고...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10길 9 대원빌딩 지하2층이니 찾아가실 때 참고하세요.
생전 처음 보는 영화관이라도 러브라이브를 걸어놨다면 홍보해주는 것이 인지상정.
이번주는 목 / 토가 근무일이니 못 갈 것 같고 천상 일요일 오전밖에는 시간이 없지만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이러다가 아리랑미디어센터(...) 같은 데서도 상영되면...
그럼 점심 먹고 걸어서 보고 올텐데.
럽장판이 흥하니 다양한 일이 생겨서 즐겁네요.









덧글
다음주말에도 해주면 좋겠네요
가로수길은 갈 만한데도 많고.
어쩌면 정말로 극장판 BD 올 때까지 어디선가는 상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2015/11/18 17:5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5/11/18 18:13 #
비공개 답글입니다.아이마스가 그랬거든요.
조조 한번씩...
토요일은 신촌가고 일요일은 조이앤을..
럽장판이 내려가지 않아...^^
히힛, 기분이 업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