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을 위한 배치 일상

우선 집에 상비되어있는 일본 감기약인 빠쁘롱을 먹고 안면을 부르는 고양이를 배치합니다.
보통 실물이 견본보다 못한 경우가 많은데 이번 린은 완전 반대

진짜 사진으로 전달되지 않는 초 귀여움에 할말을 잊게 만듭니다.

명품이에요. 복장은 수수해도 코토리에 절대 뒤쳐지지 않음.
그럼 이제 코타츠에 기어들어가기 전에...용기의 Reason 랜덤을 가볍게 뚝딱

몸살이라도 이정도는 합니다.


할 거 했으니 자자...

쉬는 시간은 자기를 위한 투자니 아까워하면 안된댔어요.

덧글

  • 호롱불 2015/11/24 11:06 # 답글

    인터넷에서 십만돈 정도 하는 비싸신 몸값의 피규어..
  • 남두비겁성 2015/11/24 19:00 #

    더 비싸질걸요. 이 퀄은 돈값을 합니다.
  • 한컷의낭만 2015/11/24 15:07 # 답글

    전 알터시리즈는 깔맞춤이 안된다는 이유로 패스했습니다. 애초에 PVC 피규어쪽들이 공간을 무지막지하게 먹는지라 잘 안사거든요. (근데 왜 경품 스노하레 에리는 안오는게냐!! 일해라 몰테일!)
  • 남두비겁성 2015/11/24 19:00 #

    에리만 사도 아마 한 공간 할 겁니다. (...)
  • 비타 2015/11/24 15:45 # 답글

    린짱 보시고 빨리 건강해 지라냐-!
  • 남두비겁성 2015/11/24 19:00 #

    빠쁘롱 먹고 일어났습니다!
    지금은 그냥 배고프네요.
  • Flame Talk 2015/11/25 01:41 # 답글

    알터에서 또 하나의 갓퀄리티 피규어를 냈다더군요

    몸 건강히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남두비겁성 2015/11/25 01:50 #

    어제 리뷰하고 싶었는데 코타츠 안에서 기어이 못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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