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직 뮤즈만을 위한 30분짜리 토크 특별방송을 실시합니다!
30분이라, 짧지만 간만에 9명의 뮤즈가 모두 모이게 되었습니다. 난쨩이 나와요 난쨩이!
위의 문구는 해당 방송을 반다이채널과 니코동 등에서 동시 생방송해준다는 얘기입니다.
단순히 9명이 나와서 신변잡기를 하하호호 떠들어도 재미있을 마당에
저렇게 많이들 볼 수 있게 채널을 열어준다는건...
뭔가 대규모로 발표해주지 않을까 기대해도 좋은 거겠죠? 그쵸-?
으아, 김칫국 마시다가 입맛 다 배리겠다 (...)
하지만 타이밍적으로도 12월 5일은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곧 극장판 블루레이도 발매될 것이고, 그 안에는 언제나처럼 6th 라이브의 선행예매신청권이 들었는데
정작 라이브를 개최할 회장이 어디인지 언제인지 아무런 정보도 공개되어 있지 않지요.
대강 사정은 알고 있습니다. 내년 공연은 회장 마련이 여러모로 난항이라더군요.
뮤즈만의 얘기가 아니라 모든 수도권의 아티스트들이 골머리를 앓는 문제였다 합니다.
뭐 사실 돔! 오직 돔! 이란 생각은 듭니다.
올해 이미 충분히 돔을 소화하고도 남는다는 걸 증명했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특방 보고 다음날인 5일은 TV 아사히의 뮤직 스테이션에 출장입니다!
어떤 사람은 홍백 출장보다 이거애 놀랐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대형 사건입니다.
뮤즈가 나온 방송이 모두 다 그렇듯이 이번에도 아마 동영상이 여기저기 돌아다니겠지만
역사적인 무대이니만큼 생방으로 보고 싶은 마음이 불끈불끈(?)합니다.
세트리스트가 어떻게 되려나...
정말이지, 평생 신경쓸 일 없을 것 같은 음악방송도 보게 되고.
사람은 변하는 거라지만 제 변화는 오롯이 뮤즈 안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아아아 안돼, 내일 토크쇼가 궁금해서 다른 일을 할 수가 없어!
순찰이라도 한바퀴 더 돌며 동네의 치안을 지키..
경광봉으로 블레이드 휘두르듯 어둠속에서 나아가는 절 보면 다들 도망갈듯 (...)
수정 : 흥분에 못 이겨 반대로 썼다냐
내일이 M스테고 내일모레가 특방이에용 (...)









덧글
난짱 : 크...쿠야시 갓타요 ㅠ
그래도 오랜만에 얼굴을 볼 수있어 좋습니다.
그게 치료의 원동력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