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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차네? (...)
대체 메박이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지만...일단 침착해라. 이건 메박의 함정이야
참고로 이거 다음날에도 개봉합니다.
과연 메박의 의도는 무엇인가!
기어이 111명을 채워서 13만명을 만들어주려는 의도인가!
하지만 이건 지금 추진중인 대관프로젝트만 끝내도 문제없이 이루어지는데!!
거의 팬서비스에 가까운 이 연장상영으로, 기어이 블루레이 나오는 바로 전주까지 상영이 확정되었습니다.
애플도 정말 애썼지만 그 이상으로 메가박스가 철저하게 서포트를 해줬던 덕분에 지금의 기쁨이 있습니다.
고마운 일이니 이번에도 조용히 가서 보고 올까...
가르쳐줘, 우페이...나는 몇 번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럽장판을 봐야하는거지?
메박은 내게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아, 우페이이이이이잌
아, 그리고 럽장판이 영화의 날을 맞아 골든그로스상에서 은상을 수상했다더군요.
관련 기사는 여기서 읽으세용 (클릭☆)
참고로 같은 은상을 탄 영화는 괴물 아이나 부활의 F 같이 폭발적 흥행을 한 영화들이었습니다.
저런 상을 타는데 방화가 거의 없다는게 일본 영화계의 현주소기도 하지만...
그래도 업계도 인정할수밖에 없는 금자탑을 럽라가 쌓아올렸다는 것에 기쁘네요. 헤헤









덧글
마지막은 좀 조용히 보고 싶기도 한데
진짜 1번이라도 보러 갈까...
정말로 그리 되면 오랜만에 장기 여행이라도 다녀올까-
받은 걸 돌려줄 길이 막힐까봐 그거 하나만 걸립니다.
S : 매니저님, 이번 주 매출이 매우 저조합니다!!!
M : ...걸어.
S : 네???
M : 러브라이브를 다시 걸란 말이다아아앗-!!!!!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 아니지만! (...)
아이마스장판도 랍바퀴벌레장판 보러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