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오늘은 린마키한 기분으로 시작해봅니다. 일상

미니츄 린의 저 표정은 정말 걸작이죠. 보고 있으면 모든 근심걱정이 팟-! 하고 날아가버리니.

하지만 바보니까(...) 그런 걸 보완해줄 맛키를 옆에 붙여줬습니다.

미니츄 자체는 크기도 작고 귀엽게 데포르메되어 있어서 일반에도 제법 먹히더군요.

전에 학원 프론트에서 잠깐 일할때도 카운터를 수놓고(?) 있었지만 꽤 자연스러웠어요.

당시에 린 미니츄를 아주 싸게 구한 덕분이었지만...

지금은 미니츄 자체를 구하기 힘든 마당이지만, 입김이 닿았던 대구나 광주쪽은 또 모르니 근방 분이면 문의해보시길.

놓치면 아까운 귀여운 조형이랍니다.

린파나도 좋지만, 린마키도 역시 괜찮은 것 같아...♡

근방에 린마키 SS 라도 있나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가봅시다!

근데 대부분은 일요일이시니 아직도 자겠구만!

활기차게 시작한 거...혹시 저뿐? 아니죠? (...)

덧글

  • 2015/12/06 09:1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12/06 09:3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12/06 09: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12/06 10:1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신거123 2015/12/06 10:29 # 답글

    활기차게보냅시다..
  • 남두비겁성 2015/12/06 10:33 #

    억지로 그럴 건 없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준 기쁨을 생각하면 활기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마 앞으로도 쭉 그럴테고.
  • sia06 2015/12/06 10:49 # 답글

    카요찡 ㅠㅠㅠㅠ 마키린파나 모두 대동해야...
  • 남두비겁성 2015/12/06 10:54 #

    캐리어가 작아서...(...)
    나중에 모아야겠어요.
  • 2015/12/06 11:2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12/06 11: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Cizq 2015/12/06 12:03 # 답글

    밤새고 쓰러졌다가 지금 일어난 1인(...)
  • 남두비겁성 2015/12/06 12:30 #

    (토닥토닥)
    큰일할 사람이 몸을 상하면 안됩니코
  • 레이더 2015/12/06 12:29 # 삭제 답글

    피이버어어어어어어어어어!!!/(>ㅂ<)/
  • 남두비겁성 2015/12/06 12:31 #

    우리 안의 열정을 깨워준게 럽라의 가장 큰 덕목이다냐아아아!
    이런 사람인지 자기도 몰랐으니까요.
  • 피그말리온 2015/12/06 13:19 # 삭제 답글

    뮤즈가 언제 끝난다고 생각하나?

    더이상 라이브를 하지 않을 때?
    ...아니.

    건강 문제로 9인이 다 무대에 서지 못할 때?
    ...아니.

    해산을 발표하는 그 순간...?
    아니야!!!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다...!

    뮤즈가 해산해도 '우리들의 꿈은 이루어진다.'
    방황하는 러브라이버들의 마음도 분명 위로받을 거야.

    썩, 괜찮은 나날들이었다!!!

    고마웠습니다, 뮤즈-!!!
  • 百合哲人 2015/12/06 13:26 #

    '썩, 괜찮은 나날들이었다!!!

    고마웠습니다, 뮤즈-!!!'


    이 말이 제 심금을 울리는군요.
    감사합니다.
  • 남두비겁성 2015/12/06 14:04 #

    지난 3년이 30년보다도 무겁고 귀했습니다. 대단한 세월이었죠.
  • 百合哲人 2015/12/06 13:38 # 답글

    린마키 SS 하니,생각나는 작품이 있습니다.
    혹시....미즈노에 메가네라는 분의 '시간을 달리는 린쨩',아시는지.작년 9월 28일에,성지 UTX에서 개최되었던 보쿠라부 5때 나온 작품이었는데.
    그때 일본가서 사왔습니다.그리고 남두님도 그 때 일본에 와 계셨던 걸로 아는데.....

    말 그대로 린냥이가 시간을 달리는 내용....'치사량에 이르지 못해 심장을 녹슬게 하는 독'인,그 시절부터 마키양에 대해 품고있던 애틋한 감정을 가슴에 품고.
    그 작가님이 25세의 린양이 마키양을 위해 필사적으로 발버둥치는 모습이랑 그 애틋한 마음같은 걸 참 잘 묘사해주셔서,그게 정말 가슴에 와 닿아서,개인적으로는 제가 읽어본 러브라이브 동인소설중에는 최고로 치고있습니다.
  • 남두비겁성 2015/12/06 14:04 #

    저도 읽어봤습니다. 좋은 내용이었죠...
  • ㅇㅈㄹ 2015/12/06 16:36 # 삭제 답글

    ...린파나라고 태클걸고 싶어도 그럴 힘이 없어진다냐...
  • 남두비겁성 2015/12/06 17:04 #

    힘내요-아직 모든게 끝난 것도 아니니까.
  • 비타 2015/12/07 19:35 # 답글

    SS는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그저 기다리고 기다릴뿐입니다만...
  • 남두비겁성 2015/12/07 19:36 #

    린마키가 있긴 한데 이게 내용이 슬랩스틱이라...(...)
    이런 때는 중요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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