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에 가서 해당 역을 검색하고 정보를 얻습니다.
그냥 놀러갈 때는 사전 검색 없이 들이받는 경우가 많지만 일 때문에 갈 때는 철저하게 조사하죠.
거기에 이 데이터베이스는 아주 유용하게 쓰입니다. 어떻게 보면 나무위키의 꽃이에요 꽃
뭔가 깨는 느낌이 들 만큼 철저히 집요하게 써진 부분도 있어서 읽을거리로서도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댜.
바라건대 앞으로도 수많은 위키페어리들의 손에 의해 먼지 끼는 일 없이 잘 관리되면 좋겠네요.
심심하실 때는 서울역에서 시작해서 어느 역 선로 하나 붙잡고 처음부터 끝까지 주파해보세요.
마치 간접적으로 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당신을 즐겁게 해줄 겁니다.









덧글
주로 2, 3, 4호선 (.. )
전에는 다들 웃음을 잃어버리고 슬픔에 가득해서 견디기 힘들 정도였는데...
구글맵을 보면 야마노테선이 먼저 떠오르네요(...)
저는 어딜 가기전에 꽤나 조사하고 가는 편이라 여기를 애용해볼까 하는 기분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