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엔 니코였고 2015년엔 코토리, 그리고 올해는 노조미가 수고해줬습니다.
고로 이 게임도 3년을 치렀단 얘기네요...(정확히 3년이 되는 건 2016년 4월)
모바일 게임으로서 1년은 고사하고 1달 하고 거꾸러지는 것도 수도 없이 보이는 우리나라인지라
이런 플랫폼에서 이런 컨셉으로 3년을 흥하고 있다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와중에 또 기쁜 소식
로그인 유저수가 100만을 넘었다 합니다! (일본 스쿠페스만 집계)
액티브한 유저가 저정도는 되는구나 하는 감탄도 들고, 그간 정말 여러가지 일이 많았음에도
다들 변함없이 사랑해주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서 가슴 한 구석이 훈훈해집니다.
사실 무과금에게도 여러가지 지원이 많고, 게임이 무겁지 않고 부담없이 해도 챙길 건 다 챙기니까요.
느긋한 흐름으로 숨쉬듯 할 수 있는게(?) 장수의 비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100만아사가 아니라 100만라이버인가. (...)
그럼 다시 달려보실까!
여기까지 오는데 한 35판 달렸습니다. 승률은 약 97% 쯤 되는 것 같군요.
풀콤을 때렸는데도 불구하고 쳐발렸으니 그냥 제가 완벽하게 진 거.
그치만 저 분 제 친구 중의 하나입니다. 이렇게 마주치는 건 처음인듯!
그간 덱이 터무니없이 강해지기도 했고 이벤트 뛰는 게 몇십만명인지라 친구분들을 한번도 못봤거든요...
처음으로 만난 친구와의 추억이 쳐발리는 거라니 인정할 수 없어, 집에 갈래!









덧글
....저 점수를 받으려면 도대체 덱파워가 얼마가 되야하는거죠?
2016/01/06 10:0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6/01/06 10:31 #
비공개 답글입니다.모바일 게임 돌리느라 지치는 일상(...)
이벤트를 동시 다발적으로 4개를 달려야 하는.. 힘드네요 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