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 일상

퇴근 - 코타츠에 호노베리와 함께 들어감 - ( ) - 기상 - 출근

오늘 내가 한 게...뭐지!?

없어, 게다가 지금 죽을만큼 배고파...! (...)

제길, 샌드위치 백작의 심정을 알 것 같아요. 코타츠 안에서 손만 뻗어서 먹을 수 있는 식품이 필요해...!

어쨌건 그런고로 정말 격렬하고 적극적으로 빈둥거린 뒤 출근합니다.

어서 격일제로 다시 바꿔야 풀타임으로 빈둥거리는데...;ㅁ;


비, 빈둥거리면서도 미래는 생각했다구요

여기다 설명하고 싶지만 여백이 부족해서 관두는거다 뭐!

덧글

  • 참맛 2016/01/07 18:43 # 답글

    전기장판에 누워있다가 눈뜨니 7시가 다되가네요 허허..
  • 남두비겁성 2016/01/07 18:46 #

    겨울에는 이런 빈둥거림이 진짜 꿀맛같죠...
  • 붕어되고싶냐 2016/01/07 19:12 # 답글

    젠장! 알바를 하는게 아니었나! 나도 빈둥거리고 싶다아앜(대신에 앨범을 샀잖니)
  • 남두비겁성 2016/01/07 19:14 #

    아니. 일은 해야죠 (...)
  • 2016/01/07 20:3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남두비겁성 2016/01/07 20:40 #

    없습니다. 그냥 느낌 따라 가는거죠.
    이런 건 계산을 복잡하게 할 수록 안 되더군요.
  • Flame Talk 2016/01/07 23:20 # 답글

    저는 오늘따라 유독 더 배고픈듯한 느낌..
  • 남두비겁성 2016/01/07 23:23 #

    음~...
    성장기?
  • sia06 2016/01/08 00:07 # 답글

    코타츠+호노베리+츙츙이와 함께면 생각을 할 수가 없따....
  • 남두비겁성 2016/01/08 00:55 #

    그냥 이 따끈함 속에서 잠들고파...Zzz..
  • 린가베P 2016/01/08 01:50 # 답글

    그런 의미에서도 빵이 참 편한 음식이죠
    일단 세일하는걸 잔뜩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그날 먹을 분을 내놓고 하나씩 하나씩..
    밀가루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되는 체질인데 빵도 국수도 너무 맛있으니 으으
  • 남두비겁성 2016/01/08 08:07 #

    밀가루 많이 먹음 안된다는 거에 전 부정적이라...
    전세계에서 밀이 주식인 다른나라 사람들은 그럼 죄다 죽었게요. (...)
  • 린가베P 2016/01/08 08:23 #

    예전에 밀가루 알러지 반응으로 응급실 신세를 한 번..
    ...
    ..근데 그 후로 딱히 그런 반응이 없는걸 보면 그 때만 이상했던 건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마구 먹으면서 조금 불안해하긴 합니다(...)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2570
430
1815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