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말했다. "반반무마니" 일상

그래서 거역하지 않고 준비했습니다.

몸이 안 좋다면 고기가 약이죠.

인간은! 육식이라고! 아이 좋아라
윽, 이 실로

바삭 짭쪼름 촉촉한 쥬시하고 텐터한 맛이람...!

오늘도 수억마리쯤 도살되었을 치킨 중 하나가 이렇게 내 뱃속으로 들어오는구나...!
최초의 퓨전 한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양념치킨도 있습니다.

이 달콤한 양념은 한국인이 아니면 만들기 힘들거야...국뽕 같은 저렴한 표현으로 까도 어쩔 수 없어요. 사실인걸.

맛있다 맛있어♡

덧글

  • 환상그후 2016/01/12 21:50 # 답글

    치느님을 영접하셨군요 부러워라 ㅋㅋ
  • 남두비겁성 2016/01/12 21:51 #

    저렇게 만원입니다. 맛났어요!
  • 비타 2016/01/12 21:54 # 답글

    상당히 괜찮은 볼륨인데 만원이라!? 착한곳이네요.
  • 남두비겁성 2016/01/12 21:57 #

    시장바닥이니까 가능한 위업입니다.
  • minci 2016/01/12 21:58 # 답글

    저녁 부실하게 먹었으면 큰일날 뻔했어요.........
  • 남두비겁성 2016/01/12 22:00 #

    치느님은 (위장)파괴의 신이기도 하십니다.
  • 기롯 2016/01/12 22:11 # 답글

    오오오오~ 치멘~
  • 남두비겁성 2016/01/12 22:14 #

    세계 인류의 영양친구!

    ...미안...(...)
  • 5thsun 2016/01/12 22:15 # 답글

    치멘!
  • 남두비겁성 2016/01/12 22:18 #

    오늘도 제 근육에 단백질과 지방을 충전해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 붕어되고싶냐 2016/01/12 22:20 # 답글

    아..방금 알바 끝나서 배고픈데.. 여기 시골이라 치킨집 주무시는데.. 엉엉
  • 남두비겁성 2016/01/12 22:23 #

    시골은 밤이 되면 말 그대로 다 잠들어버리죠...
  • B-2 Spirit 2016/01/12 22:21 # 답글

    어디선가 비슷한 글을 본 것 같은데 기분 탓이겠죠?

    밤인데 식욕이...크윽...
  • 남두비겁성 2016/01/12 22:23 #

    그야 치킨은 먹을 때마다 맛있으니 데자뷰킹임
  • 제6천마왕 2016/01/12 22:22 # 답글

    치느님께서는 항상 옳으십니다. 저녁을 많이 먹어서 패스했습니다만.
  • 남두비겁성 2016/01/12 22:24 #

    저녁을 치킨으로 먹은 저는 정치적으로 올바른 사람입니다.
  • Megane 2016/01/12 23:07 # 답글

    으헉!! 막았다!!

    SYSTEM>> Fail.........
  • 남두비겁성 2016/01/12 23:11 #

    막는다는 기능은 치느님에겐 존재하지 않는데이
  • Flame Talk 2016/01/12 23:54 # 답글

    약속된 위꼴이여... 오라...
  • 남두비겁성 2016/01/13 11:08 #

    신의 사도 치키니우스
  • sia06 2016/01/13 00:11 # 답글

    브랜드 치킨집이 아닌 치킨집들이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아서 좋습니다 ㅠㅠㅋ
  • 남두비겁성 2016/01/13 11:09 #

    하지만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이런 집들도 하나하나 문을 닫고...
    지금도 남아있는 집들은 가히 근성가이들
  • dailymotion 2016/01/13 01:31 # 답글

    파닭하고 허니콤보가 진리다요!
  • 남두비겁성 2016/01/13 11:10 #

    파 + 닭의 조합이 이렇게 위대한 줄 조상님들은 일찌기 알고 계셨죠.
    상큼한 파향괴 육즙의 하모니!
  • 총통 R 레이퍼 2016/01/13 11:11 # 답글

    우아아 치킨님!
  • 남두비겁성 2016/01/13 11:37 #

    사랑해요!
    꺄아아! 치킨님이 이쪽을 보셨어! (닭모가지)
  • 파닭의 신 2016/01/13 13:32 # 삭제 답글

    아니,인간은 잡식이니라.
  • 남두비겁성 2016/01/13 13:41 #

    신이시여, 어찌 저를 버리시나이까아아아
  • 시이니아 2016/01/17 16:07 # 답글

    신님이 말씀하셨다면 어쩔수없는겁니다아아아
  • 남두비겁성 2016/01/17 16:16 #

    매일 먹어도 맛있으니 이일을 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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