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바람이 회오리를 일으키는 게 쓰레기의 흐름으로 잘 보입니다.
RPG 에서는 곧잘 초록색으로 묘사하곤 하지만.
일단 서부시대 개척마을과 다른 점이 있다면
더럽게 춥네요.
으아아아아악 추워!!! 뭐야 뭐!!
초소 안에 있으면 모르지만(근데 교대자는 초소 안에 있어도 죽도록 춥다나)
전 하루에도 몇 번씩 밖으로 나가야 하는 몸이라구요.
별 수 없이 나가서 도는데 내내 씨부렁(...)거리면서 돕니다.
이런 날일수록 네소베리와 코타츠가 그리워질수밖에...
다들 집에서 잘 있으려나.
어머! 왠지 모르게 신한카드 해외결제 문자가 계속 날라오네!
네놈들이냐아아아앗









덧글
여튼 황량하군요 정말.. 역시 사람 온기가 없어지면..
2016/01/18 17:4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6/01/18 17:44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6/01/18 18:54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6/01/18 18:56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6/01/18 17:4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6/01/18 17:52 #
비공개 답글입니다.여기도 모레인가 글피인가부터는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올해는 눈이 안 올거라더니 일본측 예측도 엇나갔네요.
껴입는 건 계속 껴입어도 벗는 건 한계가 명백하니까...
장갑과 마스크는 기본 옵션으로 하고, 귀마개나 목도리도 있어야겠다 싶어지더군요.
2016/01/19 08:0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6/01/19 08:11 #
비공개 답글입니다.그래서 빨래도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