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옆에 있는 캐치카피가 눈에 익은 느낌이... 취미생활

러브라이브 뮤즈 파이널 싱글 음반 재킷 일러스트 공개

뮤즈의 파이널 싱글 자켓이 공개되었습니다!

깃털...그리고 1st의 복장을 입은 9명...

이 복장으로 모든 것을 시작했고, 지금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유래 없는 성공을 거두고, 정말 말 그대로 다 이루었네요.

그런 감상에 젖는 건 천천히 하도록 하고, 옆에 있는 캐치카피가 눈에 익네요.


"μ's 송으로 돌아보는 사람의 빛"


왠지 이거 귀에 무지무지 익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죠...

그 뭐냐...


나잇살이나 먹은 아저씨들이 떨어트리네 못 떨어트리네 티격태격대는 느낌의...(...)


역시 같은 선라이즈 출신이라서인가

갑자기 역샤가 보고 싶어졌습니다. 어디 가서 본다...

덧글

  • 데뎃데 2016/01/28 20:19 # 답글

    파이널 싱글의 이름은 아직도 공개되지 않았군요.
  • 남두비겁성 2016/01/28 20:23 #

    이번호 G's 를 사보면 있지 않을까도 싶지만, 만약 싱글 이름이 있었다면 제일 먼저 그게 후라게로 떴을테니 아마 안 나왔다고 보는 게 맞겠죠.
  • Flame Talk 2016/01/28 20:24 # 답글

    마지막을 처음때로 장식하는게 상당히 인상깊네요.
  • 남두비겁성 2016/01/28 20:27 #

    여러가지 의미에서 구매욕을 슬금슬금 자극하는 표지입니다.
  • 피그말리온 2016/01/28 20:45 # 삭제 답글

    야자와 선배, 매너손이다요 매너손~
  • 남두비겁성 2016/01/28 21:09 #

    마벅지 스리스리
  • Cizq 2016/01/28 22:14 #

    은근슬쩍 쩍벌마키
  • 신쿠 2016/01/28 20:52 # 삭제 답글

    표지만 봐도 눈물날거 같음
  • 남두비겁성 2016/01/28 21:10 #

    눈물도 웃음도 최고로 하고 싶다는 느낌이 막 샘솟습니다.
    슬픔은 나쁜 감정은 아니지만 거기 함몰되지 말게 젊은이(...)

    이건 병아리가 대붕이 되어 날아가는 거니까요.
  • 엑스트라 2016/01/28 21:09 # 답글

    부디 에리치카좀 구해내봐!
  • 남두비겁성 2016/01/28 21:12 #

    구하고 말고 할 것도 없지 않나요. 여건상 안되는 건 어쩔 수 없어도 할 건 하고 있는데.
    너무 크게 걱정만 하면 오히려 서로에게 부담일테니 사이킥 파이어라도 듣고 오라냐
  • 니킬 2016/01/28 21:27 # 답글

    '이 따뜻함을 가진 뮤즈 송이 팬의 지갑마저 파괴하는거다! 그걸 이해하는거다!' 같은 대사가 자동적으로 떠올랐습니다.;;;;;
    애니메이션 목적으로 구한 6th 음반이 다른 작품들 음반하고 같이 와서 하나씩 들어보는 중인데, 6th 음반의 두번째 수록곡이 생각 외로 마음에 들어서 파이널 싱글도 한 번 구해볼까 싶어지더군요.
  • 남두비겁성 2016/01/28 21:28 #

    ENDLESS WORLD 군요. 로봇물 오프닝같죠? (...)
  • B-2 Spirit 2016/01/28 22:03 #

    LOVELESS WORLD(...)
  • 남두비겁성 2016/01/28 22:23 #

    여기서 누구를 없애면 증거인멸이 될까!
  • sia06 2016/01/28 21:28 # 답글

    너무나도 멋지고 아름답지만 그래도... 쓸쓸하다는 마음은 계속 드는군요 ㅠㅠㅋ
  • 남두비겁성 2016/01/28 21:29 #

    그건 당연한거죠. 끝이란 원래 그런 거에요.
    그 슬픔도 최고로 합시다!
  • 호롱불 2016/01/28 21:28 # 답글

    빨리 싱글정보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과 안나오길 바라는 마음이....
  • 남두비겁성 2016/01/28 21:30 #

    뭔가를 덕질하면서 모든 체험할 수 있는 감정을 다 거치는 것 같지 않나요?
    이제 자기 것으로 만들어 인생이란 페이지에 새겨봅시다.
  • ㅊㅇㅂ 2016/01/28 21:48 # 삭제 답글

    ??? : 노조미는 내 어머니가 되어줄 지도 모를 여자였다!
  • 남두비겁성 2016/01/28 22:23 #

    ?? : 어머니!? 노조미가!?

    그리고 폭발하는 UDX
  • Cra2G 2016/01/28 23:00 # 답글

    ...(눈물)
    재킷 때문에 사긴 해야겠네요 큿...
  • 남두비겁성 2016/01/28 23:03 #

    그야 이건 사야죠!
  • 붕어되고싶냐 2016/01/28 23:01 # 답글

    수고 많았어 모두.. 이제 또 다른 곳을 향해 힘껏 뛰는거야!
  • 남두비겁성 2016/01/28 23:04 #

    작은 새의 날개가 이렇게나 커다래져서...

    이제 여행을 떠날 때입니다. 어디에서도 그 큰 날개로 훨훨 날기를. 그리고 다시 볼 수 있기를!
  • minci 2016/01/28 23:37 # 답글

    뮤즈여, 가라! 그 빛났던 기억들과 함께..
  • 남두비겁성 2016/01/28 23:43 #

    그럼 결국 안 가겠네요. 하긴 그 금발이 하는 일이 다 그렇지...

    에리 말고! (...)
  • 비타 2016/01/29 09:50 # 답글

    노조미 : 속였구마! 에리치!! 그라믄 안되제!! 그아아아아앗!
    에리 : (사랑하니까...)
  • 남두비겁성 2016/01/29 10:38 #

    愛ゆえに...
  • ㅇㅈㄹ 2016/01/29 11:25 # 삭제 답글

    ㅠㅠ....
  • 남두비겁성 2016/01/29 12:08 #

    涙はいらない~このまま踊ろー
  • 쇠불K 2016/01/29 12:31 # 답글

    KKE는 내 육체가 될어줄 여자였다
  • 남두비겁성 2016/01/29 12:36 #

    누구맘대로
  • 므아아 2016/01/31 05:10 # 삭제 답글

    말하기 좀 그렇지만 애들표정이 다 나사하나씩 빠진것가씁니다..순진한 저 눈망울 좀 봐요..엉엉...
  • 남두비겁성 2016/01/31 13:36 #

    초롱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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