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가된 요정편 우미를 각성시켰습니다!
비록 울레는 아니지만 일러를 보고 '아, 이건 꼭 갖고싶네' 란 생각을 했었거든요.
운이 좋아서 울레를 먹는 일이야 더럿 있지만, 어떤 카드를 구체적으로 원하고 그게 다 나와주는 건
그리 흔한 일은 아닙니다. 유명한 물욕센서가 작동하지 않아줘서 천만다행
스킬은 슬프게도 체력회복이지만...
언제는 뭐 제가 스킬 보고 이 게임 했었나. 귀여운 건 정의, 예쁜 건 진리, 우미는 미모리 스즈코
그런고로 쀼아쀼아한 우미덱 결성!
그래서 호노카를 하나 끼워놨습니다. 유닛명 [노려진 호노카(狙われてるほのか)]!
호노카 도망쳐! (...)
"주역은 린과 니코. 멋진 이야기로 만들고 싶네요"
이번 UR은 니코. 스킬명은 '여동생으로 삼아줄게'
출시된 다섯명 중 린은 없습니다.
이걸 볼 때 니코랑 페어를 이루는 또 하나의 요정은 린. 제 2의 페어리린 등장이군요.









덧글
근데 이 패션의 에리치카, 마키짱, 그리고 지상 최강 아이돌 호대장의 같은 패션은...?
미출시된 카드는 안나오지만.
아, 그리고 알라딘의 sds네소는 하루만에 만 원이 올랐더라구요. 안녕, 나의 니코베리...[울먹]
아까우니 덱에서 마르고 닳도록 써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