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동안 그냥 있음 지루하니 오늘도 메가박스 오락실에 입장.
음. 아예 러브라이브 전용으로 꾸며놓은 코너가 빛을 발하는군요. 잘한다! 더해라!
여기는 다른 상품들이랑 섞여있네요.
2등 : 러브라이브 피규어 라고 확실히 명시되어 있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여기 오락실에 럽라 상품을 들여오는 사람은 확실하게 이게 럽라임을 인지하고 가져오고 있습니다.
배운 분이다냐...
뭐 메가박스에서 일한다면 솔직히 모를래야 모를 수도 없겠지만요.
제가 지방 어떤 메가박스 매표소에서 누가 더 예쁜지 논쟁하는 점원들도 봤거든요. (...)
결국 다들 알게 될 수밖에요.
늘어난다냐아아아아아아앗 (...)
구, 구해주고 싶다
마침 이 게임기는 좀 쉬워보이는데 조금만 투자하면 될지...ㄷ..
라고 풀린 눈으로 다가가다 만날 사람이 등장해서 살았습니다.
무섭도다 네소베리...!
15,000엔에 경품 8개도 못 딴 저주받은 손인 내가 이성을 잃게 만들다니!
그런 의미에서 누구 게임 잘 하시는 분이 가서 좀 구해주세ㅇ..









덧글
전에 일본 SEGA나 게임 크리에이터에서 뮤즈 머그컵 얻겠답시고
수중의 동전이란 동전은 전부 긁어모았는데도 전혀 안떨어져...(FX에서 있는 돈 전부 날려버린 사람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안 멋있어! (...)
작년 11월 러브라이브 보러 다니다가
아예 코엑스점 알바신청하신분이 계셨..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