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폐허를 돌다가 냥기(?)를 느껴서 재빨리 위를 보자! 일상

에릭! 우에다!

지켜보고있다옹


여길 다니다보면 저만 고양이를 보고 있는 게 아닙니다.

고양이들도 저를 계속 보고 있어요.

자기들 커뮤(?)에서 나름의 평가도 내리고 있을텐데...

저 신경쓰여요! (...)

날씨가 따뜻해져서 조금 걱정을 던 한편...

이제 얘들 집이 없어지는 것도 곧이구나 싶어 무겁기도 한 마음.

덧글

  • Cizq 2016/02/13 22:44 # 답글

    키니나리마스!
  • 남두비겁성 2016/02/13 23:01 #

    나무가 되어요!
  • 붕어되고싶냐 2016/02/13 22:47 # 답글

    고연시
  • 남두비겁성 2016/02/13 23:02 #

    공략대상이었구나...
    정확히는 제 손의 캔이.
  • 마이온 2016/02/13 23:48 # 답글

    오늘의 에릭씨 : 오우냥테일의 급습에 심쿵사
  • 남두비겁성 2016/02/13 23:50 #

    마침 컬러링도 저래가지고 (...)
  • cahier 2016/02/14 00:34 # 답글

    냥기인가여 ㅋㅋㅋㅋㅋ
  • 남두비겁성 2016/02/14 08:47 #

    근처에 멍기도 있긴 한데...그건 좀 무서워서 (...)
  • diamonds8 2016/02/14 00:47 # 삭제 답글

    자 이제 고양이 입양을 결정하는겁니다 저처럼요 :3
  • 남두비겁성 2016/02/14 08:47 #

    상호간에 행복할 수 없다면 전 시작하지 않아요.
  • 프리저 2016/02/14 01:16 # 삭제 답글

    호오,이건 대단한걸!냥기가 42000까지 올라갔네요.
  • 남두비겁성 2016/02/14 08:48 #

    입양을 결정하고 싶어지는군요ㅡ
  • Flame Talk 2016/02/14 13:08 # 답글

    냥이:언제나 널 지켜보고 있다. 닝겐
  • 남두비겁성 2016/02/14 14:03 #

    캐, 캔을 준비하겠습니다
  • Megane 2016/02/14 20:15 # 답글

    왠지 도리이 위에 올라선 냥이같은 느낌이......지고쿠네코....
  • 남두비겁성 2016/02/14 21:44 #

    캔따는 소리에 후다닥 내려올 값싼 냥이
  • 비타 2016/02/14 23:12 # 답글

    어서와라 집사 수고했으니 참치를 제공해라.
  • 남두비겁성 2016/02/14 23:40 #

    오, 오늘은 청키 치킨입니다...
  • 린가베P 2016/02/15 14:43 # 답글

    와타시, 지니나리ㅁ..
    아, 이건 아닌가..
  • 남두비겁성 2016/02/15 15:10 #

    고양이어 번역하고 싶다냐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16102
802
180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