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할 거라고 생각하신 분은 한 분도 없을테니 새삼스럽긴 하지만,
이번엔 평소보다 더 빠르게 발표되었습니다! 국내 뷰잉!
물론 우리나라만 하는 게 아니라 여러나라에서 동시 진행입니다만, 이번엔 규모도 확충!
전처럼 두세개 영화관에서 하는 일은 없습니다!
일단 공식의 발표를 번역해드리겠습니다.
<개최극장>
한국 개최일시 : 2016년 3월 31일(목) / 4월 1일(금) 개연 16 : 00 (현지시간)
■서울
MEGABOX COEX
MEGABOX 동대문
MEGABOX 신촌
MEGABOX 목동
■분당
MEGABOX 분당
■대구
MEGABOX 대구
■부산
MEGABOX 해운대
■대전
MEGABOX 대전
전에 갑자기 뒤늦은 타이밍에 럽장판이 재개봉되는 등 조짐(?)이 보였던 목동이라거나
마찬가지로 럽장판 개봉에서 편의를 봐줬던 분당, 그리고 여러 뷰잉에서 대활약한 귀곡산장신촌
서울이 아닌 곳은 서울-대전-대구-부산으로 경부선 라인에서 차례차례 개연합니다!
...여기서 찍고 터닝! 해서 광주까지 왔음 좋겠지만, 저번 뷰잉을 통해 수요조사를 거친 결과겠죠.
전라권 분들은 차마 88 고속도로를 타라고 할 수는 없으니(...) 대전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가신 김에 빵도 드시고 박서방도 구경하고 좋잖아요. 전라권엔 그정도 크기의 매장이 없으니.
그간 괜히 걱정하시는 분들(뷰잉 안해주는 거 아니야? 등등)이 좀 계시긴 했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이쪽 계열에서 가장 동원력이 입증되어있는 컨텐츠인만큼,
이번엔 더욱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굿즈 판매대만 만들어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저는...뭐어, 되든 안되든 들이받아보기로 해서 국내 뷰잉은 해당사항이 없겠지만...
어디에서 어떤 형태로 공연을 보고 있건 우리의 마음은 하나
마음껏 쏟아부을 준비를 해봅시다!
...관도 제법 늘렸으니까 매표싸움이 될 일은 없겠지.
언제나 그랬지만 흘리면 반드시 후회합니다.
뷰잉은 뷰잉 나름의 강점이 있으니 어떤 형태로든 눈에 담으러 가세요.









덧글
더 작아도 이쪽이 훨씬 성의있는 느낌.
뭐 안 하는 건 어쩔 수 없죠. 간만에 서울에 놀러 가야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광주 밖으로 나가는 거면 대전이나 서울이나 그게 그건데 기왕이면 사람 많은 서울로 가는 게 재밌겠죠.
미니토이에 킹블 아직 안 팔리고 남아있던데, 처음 들어왔을 땐 그러려니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아직까지 안 팔리고 남아있는 게 그것들은 결국 제 손에 들어올 운명이었던 모양입니다(헛소리)
저는 서울 올라와있으니 상관없으나 반차를 이틀 연속으로 내야 한다라... 이걸 어쩌나...
아니면 하고 싶은데 메가박스가 권리를 다 먹어치운 건가...?!
영화판의 꿀을 앞의 두 놈들(특히 CGV)이 다 빨아먹고 있으니 메가박스는 틈새전략을 취한거.
특히 CGV는 굉장히 악독한 놈들입니다.
파이널 상영관을 늘어날거란 기대 때문이었는데 역시
와나와나와나
막상 연차를 써도 급하면 나가야 되니 ㄷㄷ
랄까, 수업을 째껴야되나 진지하게 고민되네요
사실 그런 현실적 여건 때문에 못 오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ㅇ..아니 관둘래요. 이런 예상. (...)
3월9일 15시 예매시작!!!
http://www.megabox.co.kr/?menuId=center-notice&p=detail&p2=6782
그냥 포기해야하나 싶습니다.
전쟁은 아닐테니 포기하지 마세요. 지금 안 가면 여러가지로 후회할테니.
전 못가니 손가락만 빱니다 ㅠ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0740832
더 가까워졌다면 한 번쯤 타봐야겠네요.
최악의 경우에는 다른 지방으로 갈지도 모르겠네요.
하긴 일본 못가니 그정도는 해야...
그래서 더 긴장되네요...
저는 러브라이버들을 지키기위해 국토방위.......주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