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기 이러는 거 처음 봤네요. 딸기냐? 딸기가 잘못한 거냐!?
그래서 커피도 못 마시고 기다릴 시간이랑 기력은 없으니 퇴각
그냥 커피 프로모션이나 가서 가볍게 마실까...
제 비루한 기억력이긴 하지만 여기엔 커피 프로모션이 없었던 것 같은데...
그 잠깐사이에 변하는 게 많군요. 밥집 위주로 많이들 세대교체 되기도 했고.
어떤 가게가 자주 바뀐다는 건 경기가 나쁘다는 얘기입니다. 걱정이야...
큭!!
역시 딸기분이 부족해!!
나는! 늦겨울 ~ 봄 동안엔 3일에 한 번씩 딸기를 보급해야한다고!! (...)
커피명가 다시 갈까. 지금은 사람이 빠졌을지도 몰라...!









덧글
아 맞다 코프에 기증해주신 호노카 누운인형 잘 볼께요 :3
이제 라노베나 만화 사면 남두옹이 많이 생각날듯(?)
더 있긴 그러니 어서 빨리 어떻게 움직일지를 정해야할듯.
평이히건 쭉빵이건 들어갈 수나 있어야 무슨 말을 하지 (...)
허허 저도 여행을 한다면 두 도시 왕복하고 집으로 오고 싶네요. 그러기엔 자금이 빠듯..... ;ㅁ;
그치만 지금 힘들어서 이도저도 무리일지도 (...)
네소의 무게감이 있다 없어지니 허전해...
항상 옆에 있던 물건이 없으면 뭔가 좀 빠진 느낌이 많이 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