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명가 히이이이잌! 일상

커피랑 딸기케이크나 먹을까...싶어 간만에 왔더니 이게 왠 행렬이야 (...)

저 여기 이러는 거 처음 봤네요. 딸기냐? 딸기가 잘못한 거냐!?

그래서 커피도 못 마시고 기다릴 시간이랑 기력은 없으니 퇴각

그냥 커피 프로모션이나 가서 가볍게 마실까...
근데 이 코너에도 커피 프로모션이 있네요.

제 비루한 기억력이긴 하지만 여기엔 커피 프로모션이 없었던 것 같은데...

그 잠깐사이에 변하는 게 많군요. 밥집 위주로 많이들 세대교체 되기도 했고.

어떤 가게가 자주 바뀐다는 건 경기가 나쁘다는 얘기입니다. 걱정이야...


큭!!

역시 딸기분이 부족해!!

나는! 늦겨울 ~ 봄 동안엔 3일에 한 번씩 딸기를 보급해야한다고!! (...)

커피명가 다시 갈까. 지금은 사람이 빠졌을지도 몰라...!

덧글

  • diamonds8 2016/02/20 15:42 # 삭제 답글

    커피명가는 확실히....... 비싼 값을 하는 모양입니다 -ㅂ-;;

    아 맞다 코프에 기증해주신 호노카 누운인형 잘 볼께요 :3
    이제 라노베나 만화 사면 남두옹이 많이 생각날듯(?)
  • 남두비겁성 2016/02/20 15:59 #

    딸기케이크 평가가 좋길래 은근 기대했는데 나의 꿈이이이 ;ㅁ;
    더 있긴 그러니 어서 빨리 어떻게 움직일지를 정해야할듯.
  • diamonds8 2016/02/20 16:00 # 삭제

    뭐 저도 사실 과일 파르페 같은거 먹고 싶었는데...... 역시나 가격이 문제죠. -ㅁ-
  • 남두비겁성 2016/02/20 16:02 #

    사실 여기가 비싸다곤 해도 서울에는 이 이상 가격대의 카페가 많으니까...전 그냥 평이해보였네요.
    평이히건 쭉빵이건 들어갈 수나 있어야 무슨 말을 하지 (...)
  • diamonds8 2016/02/20 16:05 # 삭제 답글

    그나저나 이제 광주가신다라.....

    허허 저도 여행을 한다면 두 도시 왕복하고 집으로 오고 싶네요. 그러기엔 자금이 빠듯..... ;ㅁ;
  • 남두비겁성 2016/02/20 16:14 #

    광대고속도로가 빠르다니 시험해보고도 싶고 말이죠.
    그치만 지금 힘들어서 이도저도 무리일지도 (...)

    네소의 무게감이 있다 없어지니 허전해...
  • diamonds8 2016/02/20 16:18 # 삭제

    네소의 무게 하니까 전 랩탑을 맨날 끼고 댕겨서 그 느낌을 알거 같네요.
    항상 옆에 있던 물건이 없으면 뭔가 좀 빠진 느낌이 많이 들죠.
  • 코토네 2016/02/20 23:03 # 답글

    커피명가는 약령시 한방거리 쪽에 하나 더 있습니다. 저도 간만에 딸기케이크가 먹고 싶어지네요.
  • 남두비겁성 2016/02/21 02:56 #

    딸기가 꽉꽉 들어차고 우유생크림을 쓴 촉촉한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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