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너희가 그러고 있어도 일상

뭔가 해줄 수 있는 날이 얼마 안 남았구나.

사방에서 포크레인이랑 전기톱이랑 굴착기랑 돌아가는 소리 때문에 시끄러운데, 아는지 모르는지

앞에 앉아서 10분 정도 여길 떠나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줬지만 알아듣는건지.

날이라도 풀리면 조금이나마 안심을 하겠는데...

일단 캔이라도 먹고 생각해라

덧글

  • 비타 2016/03/02 09:35 # 답글

    지금까지 즐거웠다 닝겐
    복받아라 닝겐
  • 남두비겁성 2016/03/02 10:16 #

    잘 가! 3단지로 일단 이사들 가!
  • 애쉬 2016/03/02 09:50 # 답글

    그간 고마웠습니다... 앞으로의 일은 또 어찌 되겠지요
  • 남두비겁성 2016/03/02 10:16 #

    거기까지는 돕지 않고 도울 수도 없는 게 우리끼리의 거리감...
  • Flame Talk 2016/03/02 15:36 # 답글

    고양이도 어쩌면 생각을 접은게 아닐까요(....)
  • 남두비겁성 2016/03/02 15:45 #

    나는 아무런 생각도 없다.
    왜냐하면 아무런 생각도 없기 때문이다.
  • minci 2016/03/02 23:32 # 답글

    안녕! 물고기(캔)는 고마웠어요 :)
  • 남두비겁성 2016/03/03 08:18 #

    이제 다들 알아서 살 길을 도모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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