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정리도 얼추 끝! 일상

아마 조만간 방 전체를 소개할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고작 네 달 정도에 불과하지만 정말 열심히 구축한 러브하고 라이브한 방입니다. 흐흐흐

아직 갖추고 싶은 건 더 많지만...이즈음 해서 소개하지 않으면 왠지 기회도 없을 것 같고.

일단 오늘은 피곤하니 어여 자야겠다냐-

더 깨어있으면 배고파지고, 배가 고파지면 선물로 사온 하얀 연인을 제가 먹을 것 같아서...(...)

오늘은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행복이 깃들기를.

덧글

  • minci 2016/04/07 00:28 # 답글

    애쓰셨습니다~ 몸은 좀 나아지셨나요?
    (네소의 힘으로 정상 가동?)
  • 남두비겁성 2016/04/07 00:32 #

    열은 다 내렸고, 몸 전체로 따지면 뭐 언제는 안 삐걱거렸나 싶으니 (...)
    더 이상 누워있을 수만은 없죠. 일모도원
  • Sexyback 2016/04/07 00:33 # 삭제 답글

    남두님 새가족 생기는 스피드 보면 조만간 또 본진 옮기셔야 할 거 같은(...))
  • 남두비겁성 2016/04/07 00:35 #

    여기가 부엌을 없애버리는 바람에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맛이 있어서...
    가능하면 유지해가며 살리고 싶네요.
  • 붕어되고싶냐 2016/04/07 00:42 # 답글

    대단하다... 이말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 남두비겁성 2016/04/07 00:47 #

    가스랑 수도를 끊어버린 건 독하단 생각은 드네요. (...)
    뭐 보일러는 되고 물은 욕실에서 쓰면 되니 불편함도 없지만. 집안 위생관리도 쉽고.
  • 붕어되고싶냐 2016/04/07 01:00 #

    바..밥은요?
  • 남두비겁성 2016/04/07 12:15 #

    냉장고 / 전자렌지 / 밥솥 / 전기포트 정도는 있어요. 대부분은 밖에서 먹고.
  • sia06 2016/04/07 00:54 # 답글

    고생하셨어요~~~ 방소개 사진 기대됩니다 ㅎㅎㅎ
  • 남두비겁성 2016/04/07 12:15 #

    그러려면 좀 더 치워야!
  • 비타 2016/04/07 10:48 # 답글

    남두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 남두비겁성 2016/04/07 12:15 #

    내 행복을 남에게 나눠주고 싶은 지경 (...)
  • 니마 2016/04/07 14:02 # 답글

    몸도 아직 다 안 나으셨을텐데 너무 무리하지는 마세요~ 몸이 약해지면 네소들이 반란을 일으킬지도 모릅니다
  • 남두비겁성 2016/04/07 14:28 #

    그래도 일은 구해야죠. 산 입에 거미줄 칠 수는 없으니.
  • 쇠불K 2016/04/07 20:00 # 답글

    오늘도 저 멍청한 얼굴은 참....
    서는군...
  • 남두비겁성 2016/04/07 22:21 #

    변태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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