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시 50분...
완전 서두르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집에서 5시 반에는 나가야 여유가 있을 듯.
익산이 종점인 장항선은 서울역에서 한 방에 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갈아타야해요.
번거롭지만 뭐...이런 것도 여행의 묘미라면 묘미니까요.
굳이 아산 - 장항 노선이 무궁화호인것도 그래서입니다!
뻥이고 안 그러면 차비가 비싸서 그랬습니다...(...)
일단 짐을 미리 싸두고 오늘은 일찍 자는 게 좋겠네요.
가끔은 먼 곳 공기도 쐬면서 머리를 깨끗하게 하면 더욱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을거에요!
내일은 날씨가 좋아라
제발 제발









덧글
보통은 가족단위로 가겠지만...(...)
KTX 라니 부르주아 시군요..
2016/04/18 21:2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6/04/18 21:32 #
비공개 답글입니다.#1553은 6시 23분에 용산역에서 출발하는데 차라리 30분 더 일찍 일어나서 무궁화로 쭉 가시는게 더 싸지 않을까요(...)
동대문발 용산 도착은 6시 19분이 첫차..
너무 이르단 말이지요~
여튼 내일 쾌청한 날씨를 위해 희망력 주입!
2주연속 주말 야간을 겪으니..쉬고 싶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