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쿳승이 난죠에게 우다다 뛰어와서 와락! 하는 장면
정말 너무나도 좋은 걸 봤지...(글썽)
오늘 애니메이션 라이브 파트를 모두 다 모은 BD의 상세가 발표되었습니다만
역시 가장 갖고 싶은 건 파이널라이브 BD입니다.
다시 보고 싶은 장면이 너무나도 많아요.
그걸 산 날에 아마 블레이드를 다시 꺼내서 휘두르겠지...
지금도 스쿠페스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입으로 콜을 넣을 정도니까요.
아아...시간이 흐르는 건 아쉽지 않아요.
시간이 흐르면 새로운 것이 태어나니까.
기억이 여러가지 색이 섞이며 희미해지는 것도 당연한 것
다만 아쉬운 게 있다면 그 공간의 열기죠.
그 무엇하고도 비교할 수 없었을 엄청난 감정의 분류
다시 우리들이 모여서 그 열기를 체험할 날이 올 것인가

그때 그 장면을 네소로 재현해본 용자가 있습니다
> 실제로 저렇게 바닥을 뒹굴진 않았습니다 <
그럼, 오늘도 즐거웠습니다. 내일도 즐거워봅시다!









덧글
서울엔 와보신 적 있으시죠?
난조랑 와락! 이후 극장이 떠나가라 와~~
파이널에서 가장 라이브를 즐기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더랬지요.
(네소:누가 클라라냐!)
나도 모르게 소리지르다 기절할뻔한 그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