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작으나마 가게를 하고 있고 해서 카드결제를 받고 있습니다.
근데 슥-슥 긁으면서 문득 궁금해진 게 두 가지...
1. 카드결제로 벌어들인 대금은 날잡아서 일시에 들어오나요?
2. 혹시 그렇다면 카드사마다 날짜가 상이한가요?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돈...이라는 게 꽤나 스트레스 받는 요소더군요.
언제 들어올지 모르고
그리고 당장 쓸 수 없는
우리나라만 왜 이렇게 카드 결제가 발달한걸까...물론 편하긴 하지만...
왜긴 왜야, 97년에 경기부양하려고 막 남발해서지
편한 게 꼭 좋은 건 아니라는 걸 입장바꿔서야 알게 되다니 사람이란 역시 불완전해!









덧글
실은 요즘 통장을 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기억이 잘 (...)
그러니까 자영업자들이 현찰박치기를 좋아할 수 밖에 없어요. 탈세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자기들 입장에서도 며칠뒤에 수수료 떼인걸로 들어오니 느끼는 그 기분을 가지고 있는거지용
심지어 현금 박치기 하러 가면 가격이.. (.. )
자기가 사장이 안되어봤으면 평생 몰랐겠죠. 가볍게 쇼크
업주입장에서는 부가가치세 신고하고 추가로 납부할지, 아니면 환급받는지만 잘하면되니까요..
2016/05/28 20:3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6/05/28 20:38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6/05/28 20:49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6/05/28 22:1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6/05/28 23:57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부가세 때문에 현금은 10%할인이라고 생각했는데, 반성.
쉽지 않겠죠.
마음에 안드는가게면 카드를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