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케아 나들이! 일상

사실 나들이가 아니라 출장이지만 (...)

8층에 채울 가구 때문에 이케아 솔플을 시도했습니다.

의자 세 개 정도면 혼자서도 가능하겠지!
우선은 체력보충

...

잿밥에 더 관심이 있다는 건 이런 걸 보고 하는 말
그리고 목표로 하는 가구를 향해 고고ㅆ...매진됐어!?

그럼 난 이 30도에 육박하는 더위 속에서 대체 무엇을 위해...OTL

별 수 없이 꿩대신 닭으로 다른 애들로 세 개 집었습니다.
아. 이거 탐난다

우리 네소베리들 의자로 제격이겠어요.

이름도 귀엽잖아요. 포엥

포엥 포엥
어쨌건 가지고 간 핸드카에 세팅 완료!
400원짜리 아이스크림 흡입!

시식코너에 남아있던 초콜릿 부스러기를 뿌리니 지고의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돌아가면서 몸살날 지경! (...)

방전이...너무 빨리 왔어...

후딱 국전으로 돌아가고 조립은 내일 해야겠습니다. 입고 상품도 관리해야하고.

덧글

  • Abdülhazret 2016/06/01 17:26 # 답글

    포엥 포엥을 이해하는 저는 네소베리갤을 눈팅하는 건가요?
    포에엥 포에엥
  • 남두비겁성 2016/06/01 18:38 #

    코엥 코엥
    호엥 호엥
    포엥 포엥
  • sia06 2016/06/01 17:38 # 답글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ㅠㅠㅠ

    오늘 퇴근하시고 네소들한테 치유받으세용!!
  • 남두비겁성 2016/06/01 18:38 #

    여전히 서늘한 방이라서 아주 좋습니다. 헤헤
  • 까마귀 2016/06/01 19:14 # 답글

    우오오오 입고상품을 관리하다니 역시 사장님..!
    그러고보니 이케아에서 꼭 먹어보고싶은데, 가격도 싸다면서요?!
  • 남두비겁성 2016/06/01 19:28 #

    비싼 건 비싸지만, 핫도그 같은 경우엔 천원입니다 천원
  • Flame Talk 2016/06/01 19:13 # 답글

    치킨!!..
  • 남두비겁성 2016/06/01 19:28 #

    닭다리!
    하지만 전 퍽퍽거리는 가슴살이 더 좋습니다...
  • 콰트로 2016/06/02 12:01 # 답글

    ...이케아에 시식코너가 있어요?!
    정체가 뭐죠...?
    구경온 사람들 주머니도 털 목적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 남두비겁성 2016/06/02 12:02 #

    셀프서브 코너에서 과자랑 갓 구운 따끈한 머핀같은 걸 내놓고 자유롭게 시식할 수 있게 해뒀더군요.
    머핀믹스는 밥솥으로도 구울 수 있으니 나중에 한 번 들이려구요.
  • Megane 2016/06/02 19:12 # 답글

    저건 라벨을 만든 사람을 실수라구요!! 뽀엥이라고 읽어야 합니닷!! (도주)
  • 남두비겁성 2016/06/02 19:37 #

    포엥 포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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