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니터가 오래 되었다는 얘기는 파워케이블 같은 것도 다년간 혹사당했단 얘기죠.
무려 집을 네 번 옮길 동안 한 번도 안 바꾼 파워케이블까지 싹 바꿨습니다.
그러자 감동의 24인치 세계가 제 앞에 펼쳐졌습니다...!!
아, 모니터는 제이씨현 겁니다. 안에 태극기가 들어있어서 이상한 데서 깜놀 (...)
기능이 충실한 편이더군요. 앞으로 최소 3년은 데리고 다닐 수 있겠어요.
아아...그럼 이제 남은 건 LG LCD 모니터네...이건 어떻게 한다...
제가 컴퓨터를 잘 안다면 뜯어다가 필요한 부분은 써먹을텐데 말이에요.
하여간 며칠간 고생하던게 해결되어 시원-합니다!
전의 LCD는 테두리가 너무 컸어요. 받침대도 쓸데없이 거대했고.









덧글
제발!! 올해가 끝나기 전까지 아프지 않길....
팬미에 파이널 bd에 릿삐 내한에....
근데 테두리가 엄청 커요.
전에 쓰시던 모니터는 AD보드만 수리하면 쓰실수 있을거에요!
처음 살 때는 정말 최신이었는데...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중이긴 합니다. 수리해서 누구 줄까...싶어도 데리고 갈 사람이 있으려나.
초반엔 그걸 모르고 버렸는데... 아직도 생각나네요... 아까워라 ㅠㅠ
간단히 살릴 수는 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