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났을 때부터 선자 안에서는 이런 이미지였는듯 (...)
아쿠아의 첫번째 넘어서야 할 대상처럼 등장해서, 신사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공중제비를 도는 등
온갖 기행을 일삼아서 화제가 된 세인트 스노우, 줄여서 '성설이' 라고들 부르고 있는데요.
쿠로사와 자매처럼 자매가 한 팀을 이루었더군요. 카즈노 세이라 / 카즈노 리아 두 명인데...
그 중에서 카즈노 세이라 안의 사람이 타노 아사미라는 성우입니다.
많이 들어보지 못한 성우다...싶은 분이 많으실텐데, 대표역을 보시면 이 아가씨는 아실듯.
네. 스마일 프리큐어의 큐어 써니, 히노 아카네의 성우입니다!
불 속성이라니...
세이라와는 정 반대잖아!
지금까지 성우 쪽으로는 그다지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지만, 확실한 대표 캐릭터가 있습니다!
과연 선샤인 안에서는 어떤 모습을 드러내게 될 것인가...
...으~음. 드러내는 건 좋지만 성설이가 이쁨받는 포지션은 아닌 것 같아서 걱정 (...)
그래도 8화에서 노래를 확실하게 선보이지 않을까 싶네요.
모든 것은 노래로 말하는 법!
공중제비 말고!









덧글
전 프리큐어를 본 적이 없어서 처음 봤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