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이런 상황입니다.
선샤인 BD 1권이 나오고 다음날 파이널라이브 BD 가 나오고...
그 뒤에는 계속 나눠먹기(...) 같은 상황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는 발매일 이전에 플겟으로 풀리고 그것도 둘 다 1등이었지요.
좋아하는 작품이 잘 나가는 건 정말 기쁜 일이지만...
1권에 라이브 선행권이 들어있으니, 이게 팔리면 팔릴수록 제게는 헬이겠죠 (...)
이번엔 정말 편하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1권도! 2권도! 한장씩만 사서!
운에 맡겨볼 겁니다. 더 이상은 안질러! 정말로!
뭐 이번에 안되면 현지 뷰잉 쪽으로 방향을 정해보려구요.
그 현지 뷰잉이 누마즈라서 그것조차도 경쟁률 장난 아닐 것 같은 건 문제지만...
어쨌건 이 엄청난 열기, 애니가 끝나도 열기가 전혀 죽지 않고 계속되고 있는데요.
3rd 센터 선거라던가 각종 이슈가 끊이지 않고 공급되어 주는 덕분이겠죠.
파이널라이브 BD 같은 경우엔 19000엔이 넘는 고가에 선행권 같은 것도 없는데도
저렇게 나가고 있으니, 다들 뮤즈를 여전히 사랑해주고 있구나 싶어 마음 따뜻해집니다.
그럼 약이나 먹고 파이널 라이브나 한 번 더볼까-
물론 그 전에 애니플러스에서 해주는 물애니 13화 한번 더 보고
미래티켓 좋아요 미래티켓
물론 곡명을 들을때마다 [치켓또오 고요이스루코토가 데키마셍데시타] 가 떠오르지만...(...)









덧글
일단 파이널라이브 BD는 물경 19000엔이 넘는 물건이고 선샤인 1권은 4천엔 중반 정도죠.
아시다시피 안에는 선행권도 있고.
그리고 원래 라이브 BD랑 애니 BD는 같은 기준에서 생각할 물건이 아니에요.
뭐 저 기록으로 자체 최고기록 갱신 & 역대 최고 판매량은 나올 것 같습니다.
집안싸움이 당분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둘이서 사이좋게(?) 나눠먹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