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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 걷기로 합니다!
一緒にいると決めた出会いから~
だいぶ~遠いところへ来た~
여기가 나왔다는 건 이미 여기 판교도 아니로군...
이 근처까지 오면 어딘지는 다 알죠. 다만 걸어서 간 적은 처음입니다.
그렇다는 건 미금까지 왔군요. 밤새.
야간행군의 대가
왜냐면 여기엔 전국에 몇 개 되지도 않는 하겐다즈 오프매장이 있거든요!!
밀레니엄 전후해서 신세 많이 졌었죠...그 즈음엔 제가 용인에 살았기 때문에.
개통된지 보름도 안된 이 경강선으로!









덧글
하지만 쉴 수는 없스므니다
부산에 하나. 서울에 둘. 분당에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