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역마살 풀차지 일상

술먹고 걷다보니 어딘지 모르는 곳이었습니다.

...

그래서 더 걷기로 합니다!
저는 네소베리랑 같이 나오면 텐션이 오르거든요.

一緒にいると決めた出会いから~

だいぶ~遠いところへ来た~
아까 잠깐 얘기했던 낙생고등학교입니다.

여기가 나왔다는 건 이미 여기 판교도 아니로군...
고속화도로를 따라서 터덜터덜 용인 방향으로

이 근처까지 오면 어딘지는 다 알죠. 다만 걸어서 간 적은 처음입니다.
트리폴리스다-

그렇다는 건 미금까지 왔군요. 밤새.

야간행군의 대가
미금역은 매우 중요한 곳입니다.

왜냐면 여기엔 전국에 몇 개 되지도 않는 하겐다즈 오프매장이 있거든요!!

밀레니엄 전후해서 신세 많이 졌었죠...그 즈음엔 제가 용인에 살았기 때문에.
지나가다 살짝 피식(...)
궁뎅이
그럼...슬슬 이 목적 없는 방랑에 종지부를 찍어볼까...

개통된지 보름도 안된 이 경강선으로!

덧글

  • sia06 2016/10/07 09:08 # 답글

    바로 출근하실텐데 피곤하시겠군요 ㅠㅠ
  • 남두비겁성 2016/10/07 16:31 #

    지금 꽤나 휘청휘청 (...)
    하지만 쉴 수는 없스므니다
  • 신거123 2016/10/07 19:31 # 답글

    하겐다즈 매장이있는건 처음알았네요.
  • 남두비겁성 2016/10/08 14:04 #

    전국에 한 네 개 있던가요...?
    부산에 하나. 서울에 둘. 분당에 하나...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4787
521
1808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