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세상은 이렇게 혼란스러운데 일상

집안은 그저 평화롭게 네소네소할 뿐입니다.

어쩜 자기가 구축한 공간이면서도 이토록 힐링이 될까

집의 원래 의미인 휴식을 주는 공간이란 의미에 이정도로 부합하는 곳도 드물 겁니다.

보통은 돌아간다 해도 여러가지 제반사정이 겹쳐 쉬지 못하는 경우가 잦으니까요...
오늘 저녁은 몬스터브레드!

안에 치즈를 잔뜩 넣고 양파랑 소스랑 고기를 넣어 먹는 구운 샌드위치입니다.
절반은 베이컨으로

절반은 우삼겹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냐아아아앗

덧글

  • Abdülhazret 2016/10/22 22:14 # 답글

    최*실도 두테르*도 네소 앞에서는.... (질질질)
  • 남두비겁성 2016/10/23 15:41 #

    그런 부정부패한 애들은 네소를 가질 자격이 없어요!
  • sia06 2016/10/22 22:52 # 답글

    원래 잠은 집에서 라는 신념을 갖고 있는데 네소들 온 이후로 더 투철하게 지킵니다 ㅎㅎ
  • 남두비겁성 2016/10/23 15:42 #

    집에서 자면 포근해요...
    너무 포근해서 많이 자버리는게 문제죠...
  • 잘생긴 돌고래 2016/10/22 23:34 # 답글

    흐릅... 맛있어 보이네요.^^
  • 남두비겁성 2016/10/23 15:42 #

    치즈가 많이 든 게 특히 인상적입니다.
  • 신거123 2016/10/23 16:03 # 답글

    맛있겠네요!
  • 남두비겁성 2016/10/23 16:12 #

    치즈는 선이에요...살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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