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남들처럼 평범하게 빡치는 사람이건만 일상

제 블로그엔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와서 잠깐 휴식하고 가시고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남 보기에 싫은 얘기는 안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물론 가끔 하긴 하죠. 저로서도 용납할 수 없는 부분이 있으니까. (...)

하지만 거기에도 기본적인 법식이 있어서...

개인의 분풀이에 불과한 글은 안 쓰겠다! 라고 다짐하고 삽니다.

물론 씁니다...(...)


어쨌건 진짜 빡쳐서 구구절절 늘어놓고 싶어도

읽는 사람도 재미있지 않고 문제 해결에 도움도 안 되는 일을 해봐야 피차 좋을 거 없죠.

블로그는 넷상의 자기 집인데!

자기 감정 배설도 못해!

뭐 사실 자기 방 한 가운데 거하게 싸는 사람은 없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지만요.

열내서 뭐하겠어요.

다음에 또 절 무시하고 같은 일이 벌어지면...

전화번호 차단하고 IP 막아버리고 다시는 상종도 하지 말아야지.

괜히 힘뺄 거 없으니까요.

으으. 빡쳐

가서 네소테라피나 해야지

덧글

  • 파나파나 2017/01/22 21:36 # 삭제 답글

    남의 집 안방에서 또 소란을 핀 사람이 있나보군요;;;;
    맘에 안들면 안보면 될 것을 굳이 또;;ㅠ
  • 남두비겁성 2017/01/22 21:41 #

    좀 다르지만...
    제가 싫다고 몇 번이고 직접적으로 얘길 했는데 무시하는 거에요.
    악의는 없다고 하는데 그게 오히려 악질이라고 생각함. 싫다고 하는데 계속 들이대면 독선이지 뭐겠어요.
  • VioletAqua 2017/01/22 21:41 # 삭제 답글

    헉.
    무슨 일이 발생한거군요ㅜㅜ
    그런 부류는 무관심이 해결책이라고 듣긴했습니다만 경험상 그게 쉽지가 않으니 ㅜㅜ
    네소테라피로 조금의 치유가 되셨으면 합니다ㅠ
  • 남두비겁성 2017/01/22 21:42 #

    격하게 말하면...좀 말귀 좀 알아들어라...인데...
    열 번을 넘게 말해도 못 알아들으면 그냥 들을 생각이 없는 거겠죠. 다음엔 무슨 변명을 하든 차단입니다.
  • 2017/01/22 22:0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1/22 22:1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1/22 22:2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1/23 16: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1/22 22:4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1/23 16: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1/23 00:1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1/23 16:5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신거123 2017/01/23 19:32 # 답글

    그런일이 있었군요....
  • 남두비겁성 2017/01/23 21:22 #

    이젠 알아서 거리를 유지해주겠죠...
  • 2017/01/23 21:2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1/23 21: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1/24 18:0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1/24 21: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2/07 01:1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2/07 01:3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비타 2017/01/25 12:03 # 답글

    슬프네요. 자신의 이상을 타인에게 강요하는건 괴로운일인데 그게 잘못된거라는 생각도 못하고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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