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블로그엔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와서 잠깐 휴식하고 가시고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남 보기에 싫은 얘기는 안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물론 가끔 하긴 하죠. 저로서도 용납할 수 없는 부분이 있으니까. (...)
하지만 거기에도 기본적인 법식이 있어서...
개인의 분풀이에 불과한 글은 안 쓰겠다! 라고 다짐하고 삽니다.
물론 씁니다...(...)
어쨌건 진짜 빡쳐서 구구절절 늘어놓고 싶어도
읽는 사람도 재미있지 않고 문제 해결에 도움도 안 되는 일을 해봐야 피차 좋을 거 없죠.
블로그는 넷상의 자기 집인데!
자기 감정 배설도 못해!
뭐 사실 자기 방 한 가운데 거하게 싸는 사람은 없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지만요.
열내서 뭐하겠어요.
다음에 또 절 무시하고 같은 일이 벌어지면...
전화번호 차단하고 IP 막아버리고 다시는 상종도 하지 말아야지.
괜히 힘뺄 거 없으니까요.
으으. 빡쳐
가서 네소테라피나 해야지









덧글
맘에 안들면 안보면 될 것을 굳이 또;;ㅠ
제가 싫다고 몇 번이고 직접적으로 얘길 했는데 무시하는 거에요.
악의는 없다고 하는데 그게 오히려 악질이라고 생각함. 싫다고 하는데 계속 들이대면 독선이지 뭐겠어요.
무슨 일이 발생한거군요ㅜㅜ
그런 부류는 무관심이 해결책이라고 듣긴했습니다만 경험상 그게 쉽지가 않으니 ㅜㅜ
네소테라피로 조금의 치유가 되셨으면 합니다ㅠ
열 번을 넘게 말해도 못 알아들으면 그냥 들을 생각이 없는 거겠죠. 다음엔 무슨 변명을 하든 차단입니다.
2017/01/22 22:09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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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2 2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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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2 22:21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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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 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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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2 22:41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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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 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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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 00:18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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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 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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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 21:22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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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 2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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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4 18:00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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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4 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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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7 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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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7 0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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