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トラナイデ! 취미생활

점심 먹으려고 누마즈항에 왔습니다.

갈 때는 회나 초밥같은 생물을 생각하고 갔는데...

튀김 냄새에는 저항할 수 없더군요. 올 하일 후라이

여하간 타천사의 보주를 냠냠하고 돌아가려고 하니
경단을 뜯기고 있는 선자의 모습이...(...)
나만 운없어

기야아아앜
요하네의 경단을! 보장하라! 보장하라!

즐거운 오후입니다!

이제 후식 먹고 라이브 보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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