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늦지 않게 집에 와서 우미의 생일축하 마무리를 짓습니다! 일상

피곤하지만 우선 이 모아보면 위압적인(?) 애들을 씻겨주는 시간입니다.
우에에에엥

산이나 그런 먼지가 많은 곳에 다녀오면 꼭 해줍시다.

평소에는 인형보다는 사람이 힐링하고 싶을때나 해주는 돌돌이지만 이런 때는 필수

그럼 전부 치마속까지 씻겨주고나서...
케이크에 점화!

통산 네 번째 축하하는 우미의 생일 되겠습니다!

3월 15일,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이 소녀의 생일을 축하해줬습니다.

모두의 사랑이 있는 한, 소노다 우미의 존재도 여전히 그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모습을 보면 조금 찡-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단 말이죠.

세월이 많이 흘러가도 누군가가 기억해준다면 그보다도 기쁜 일이 있을까요

오늘은 등산을 했습니다. 한참을 남쪽으로 내려가서요.

만약 럽라를 만나지 못했더라면...

2017년 3월 15일 나는 뭘 하고 있었을까

그냥 평범하고 아무것도 아닌 하루였겠죠.

우미 덕분에 산을 타고, 새로 시작한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건 작은 감사의 표시

내년도 내후년도 우미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기를

덧글

  • 바토 2017/03/16 07:07 # 답글

    우미 생일축하!
  • 남두비겁성 2017/03/16 23:42 #

    아아...이 행복, 세상사람들은 알까...
  • 신거123 2017/03/16 18:58 # 답글

    우미생축~!
  • 남두비겁성 2017/03/16 23:43 #

    3.15일에는 부정선거란 이미지밖에 없었는데(...) 이젠 즐거운 이미지뿐입니다.
  • sia06 2017/03/16 21:22 # 답글

    우미쨩 생일 축하해 ㅠㅠㅠㅠㅠㅠ 태어나줘서 고마워.... ㅠㅠ
  • 남두비겁성 2017/03/16 23:43 #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길!
  • 2017/03/17 21:5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3/19 16:0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1554
309
1882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