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깥일을 보느라 강의 북쪽을 돌아다녔습니다. 일상

...중국 싫어...

목이 꺼끌꺼끌해지네요. 날씨가 너무나도 구려서요.

게다가 같은 시간 베이징은 아주 화창하다고 하니 더욱 빡칩니다.

그래도 일을 안 할 수는 없으니까 밖으로 밖으로
여기는 을지로 3가!

조명기구 & 아크릴 & 특수강판 등을 다루는 가게가 몰려있는 곳입니다.

따로 만들 게 있어서 들렀습니다만, 왠지 주변의 가게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는 것 같네요.

같네요가 아니라 알아보네요.

...내가 그렇게 특이하게 생겼나?
그 다음엔 합정!

여기서는 뭔가 물건을 살 게 있어 들렀습니다!


원래 제 테리토리는 한강의 북쪽, 그 중에서도 홍대를 위시한 서울 서북부인데...

어쩌다가 남쪽에 자리를 틀게 되었을까 (...)

인간 팔자 알 수가 없데이...
그럼 할 일을 하고...

외근의 친구인 니꼬랑 놀아봅니다.
천하통일의 아이돌인 니꼬야


결국 오늘은 가게엔 돌아가 보지도 못했습니다.

직원이 하나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덧글

  • Abdülhazret 2017/03/28 23:18 # 답글

    시노포비아를 애꿎은 병마용갱에게 발산하는 치꼬야....
  • 남두비겁성 2017/03/29 12:34 #

    미세먼지 안에서도 꿋꿋한 니꼬야...
  • 신거123 2017/03/29 18:04 # 답글

    니코 프리~
  • 남두비겁성 2017/03/30 01:06 #

    저는 프리하지 않지만 (...)
  • sia06 2017/03/29 21:18 # 답글

    미세먼지 정말 욕나옵니다. 그래도 니꼬덕분에 정화 ㅠㅠㅠㅠ
  • 남두비겁성 2017/03/30 01:06 #

    중국 경기가 완전히 죽어버려야 좀 하늘이 맑아질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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