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알리는 버거킹의 너겟광산 채굴 일상

벚꽃이 도시에서도 만개했습니다.

너무 예뻐서 잘못하면 또 정신차린 뒤 전혀 모르는 동네에 가 있을 뻔했습니다.

가방에 네소가 있었으면 위험했을거야...

하지만 없으면 가봐야 재미가 없으니까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그렇게 퇴근길을 술렁술렁 걷고 있자니...

무엇이

너겟킹이 10조각 2천원이라고...!?
가끔 주기적으로 너겟광산을 채굴하는 버거킹에서 또 4월 한 달 너겟행사군요.

보니까 닭은 국내산 닭을 쓴다고 하는데.

대체 어떻게 이 가격이 나온 거지? (...)

뭐 어때요. 머리를 갈건 다리를 갈건 똥집을 갈건 그건 알 바 아니고 

내가 먹어 맛있으면 됩니다. 그러므로 20조각 콜

집에 가서 맥주랑 먹어야지♬

덧글

  • 기롯 2017/04/08 22:36 # 답글

    너겟킹!!
  • 남두비겁성 2017/04/09 18:28 #

    딱 저 가격스러운 맛!
  • sia06 2017/04/09 09:41 # 답글

    버거킹은 저렇게 할인이 자주 있어서 너무 좋아요~~!!
  • 남두비겁성 2017/04/09 18:29 #

    불고기와퍼 할인할때 사먹으면 이게 아주 좋죠.
  • 신거123 2017/04/09 15:00 # 답글

    너겟너겟~~
  • 남두비겁성 2017/04/09 18:29 #

    고기고기한 맛을 저렴하게 즐기고 싶을 때 최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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