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새가 살찌는 계절 취미생활

전에 잠깐 소개했던 버려진 코토리 네소베리입니다. 통칭 코토베리

상태가 정말 말이 아니었죠...

이런 걸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성미인지라 씻고 닦고 떼고 꼬매고

그리고 오늘 드디어 내부에 비싼 방울솜을 꽉꽉 채웠습니다.
투실투실

옛날의 그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만치 투실투실한 새가 되었습니다!

마치 6호 육계가 9호 육계가 된 것처럼
코토리 날아요!

그리고 무게가...두배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진짜 무겁고 땅땅해요. 만져보면 당황스러울 정도입니다.
반질반질 턱선

어제까지는 쭈글쭈글 나이먹은 코토리였는데...(감동)

흑...솜채워주길 정말 잘했어. 너무 잘했어...
(의기양양)

이제 옷인 교복도 다른 옷으로 갈아입혀줄 생각입니다.

그래...버려졌던 애니까 그런 네소가 더 나오지 않도록 경찰이 되는거야...

근데 각성 코토리는 본 것 같으니, 더 경찰스러운 복장인 미각성 코토리로
그러니까 이 옷을 입혀보겠습니다!

흐헤헤 기대된다
실은 오늘은 전에 맡겼던 리틀데몬 4호 루비도 약간 완성되어서 왔습니다.

이제 얜 여기다가 겉옷을 입히고 헤드드레스를 채우면 완성이네요.

기대기대

덧글

  • 스피리츄얼 2017/04/17 20:30 # 삭제 답글

    병든닭마냥 비루비루하던 아이는 어디가고 속 꽉찬 호빵이..
  • 남두비겁성 2017/04/22 10:48 #

    너무 꽉 차서 돼지처럼 되었..
  • sia06 2017/04/17 20:49 # 답글

    더 예뻐졌네요!!! 경토리가 될 모습 기대됩니다 ㅎㅎㅎㅎ
  • 남두비겁성 2017/04/22 10:49 #

    일단 '그정도면 쉽다' 라는 컨펌도 받았습니다!
  • 날림 2017/04/17 22:42 # 답글

    육계 이야기에서 어째선지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가 떠올라버렸습니다...OTL
  • 남두비겁성 2017/04/22 10:49 #

    잘 먹여서 잡아먹겠다-!
  • OCEANS 2017/04/17 22:51 # 답글

    비만츙츙이
  • 남두비겁성 2017/04/22 10:49 #

    굴러다닐듯
  • ㅇㅈㄹ 2017/04/19 10:13 # 삭제 답글

    (네소어 자동번역)
    코엥후 츙척츙척~
  • 남두비겁성 2017/04/22 10:49 #

    파오후 파오후
  • 신거123 2017/04/19 18:32 # 답글

    새가 통통해졋네요!
  • 남두비겁성 2017/04/22 10:49 #

    손가락이 안 들어갈 정도로 빵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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