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크읔...슈카슈 사인 자랑하셨어...부러워... 취미생활

성지 건너뛰더라도 누마즈에 가면 반드시 들르는 곳이 오란다관입니다.

이곳은 점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게다가 한국어도 잘 하세요.

럽라에 대한 애정도 매우 크신데다 음식맛도 좋습니다.

이 외관을 보고 휴업인가 긴장했는데 그건 아니더군요. 살았다
그럼 휴시익

마루캉의 눈을 꺼내서 놀고 있었더니 이쪽에도 왔다가셨다며 얘길 해주시더랍니다.

럽라 전에는 같은 동네에서 장사를 해도 서로 전혀 몰랐는데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고.
마음 훈훈한 얘길 들으며 마론케이크 + 아이스커피 한 잔

프랜차이즈 카페에선 볼 수 없는 푸근함이 여기의 장점이죠...

...라는 시점에서 갑자기 자랑을 시작하는 아주머니!!
빠바밤

바로 이 슈카슈 사인!

공식일정이고 뭐고 전혀 아닌데 오프인 날에 이 아가씨가 어머니랑 같이 놀러와서는

차도 마시고 밥도 먹고 너무 재미있게 놀다 갔다합니다. 이게 그 증거

부, 부러워...좋겠다...요우네 집이라서 좋겠어...

우리집에 요우가 양말이라도 한 짝 벗고 가면 좋겠어...(위험)
그렇게 와서는 이뻐해주고 간 네소님이십니다.

큭...저 우쭐한 얼굴...

귀중한 노는 날에 멀리 누마즈까지 엄마랑 놀러온 슈카슈도 귀엽고 좋네요.
카페 벽에는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선샤인 상영회 공지가 붙어 있었습니다.
재미있게도...

끊어진 지역사회의 네트워크가 럽라 때문에 다시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네요.

멋져라

덧글

  • 엑스트라 2017/06/04 01:10 # 답글

    직접 가서 사인받는다면 가분은 엄청나겠죠.
  • 남두비겁성 2017/06/06 23:24 #

    그 자리에 있었더라면...
    ...있었어도 박수만 치고 구경만 했을듯...
  • 날림 2017/06/04 07:13 # 답글

    저 외관은 리뉴얼의 외관 같군요
  • 남두비겁성 2017/06/06 23:24 #

    무슨 공사인지 물어나 볼 걸 그랬습니다.
  • 바토 2017/06/04 07:17 # 답글

    오오..양말..응!? 아니 사인.
    네소가 더욱 신난듯 합니다.
    이 네소에 슈카슈가..하악~하악~
  • 남두비겁성 2017/06/06 23:25 #

    쓰담쓰담도 하고 안아도 주고
    헉헉
  • sia06 2017/06/04 12:55 # 답글

    슈카슈 사인 정말 부럽네요..... ㅠㅠㅠㅠㅠ
  • 남두비겁성 2017/06/06 23:25 #

    사실 오란다관은 받을만하죠.
  • 신거123 2017/06/04 13:30 # 답글

    슈카슈 사인 부럽네용
  • 남두비겁성 2017/06/06 23:25 #

    저두요...가게에 걸어놓으면 가문의 영광일텐데...
  • 가디호 2017/06/04 20:42 # 삭제 답글

    저는 주인아주머니와슈카슈 기념사진을목격했습니다




  • 남두비겁성 2017/06/06 23:25 #

    트위터에 올린 것 같기도 하고...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7699
770
1798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