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여행의 재미는 역시 스탬프 수집이죠 취미생활

저번 누마즈 여행을 갔을 때 실은 500엔을 내고 스탬프 북을 샀습니다.

현재 누마즈에서는 한창 스탬프 랠리 중이라서...

저 스탬프북에 9명의 아쿠아 멤버가 각각 담당하고 있는 스탬프를 찍어주면 특전이 있습니다.

특전은 산노우라 관광소에서 수령할 수 있다...고 일단 듣긴 했는데.

이런 걸 보면 수집하고 싶어지는 법이죠. 그러므로 꽝

첫 타자는 유다이페스타 안에 있는 선샤인 콜라보 카페입니다.
이곳을 담당하고 있는 건 다이아입니다. 상징도 다이아 아니랄까봐 펭귄 닮았네 (...)

아래가 조금 흐릿하게 나온 게 슬프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양호하죠 뭐
두 번째 도장은 게이머즈 누마즈점입니다!

당연하게도 타천점장인 요시코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다음 도장부터는 우치우라에 가야만 찍을 수 있으니 6월 뒤로 이어지겠네요.

...문제는 여기서부터인데...

나머지는 다 그렇다치고 최후의 스탬프가 오세자키입니다.

여기 버스도 하루에 달랑 두 번이고 오세자키까지 가지도 않으며(에리江梨까지 갑니다)

배는 7~8월에만 누마즈항에서 출발한다는 빡센 조건이란 말이죠...

참고로 저길 담당하는 건 카난입니다.

비싼 여자...3센...
일단 그건 그 때 가서 생각하고.

우선은 이시바시플라자 놀러갔다가 문득 시라칸스를 보고 생각이 나서 다시 남하
전혀 엉뚱한 도장을 찍어버렸다아아아아아

사실 9장만 찍을 수 있는 책이 아니라 제법 여유가 있으니 이런 놀이도 가능합니다.

스탬프 찍을 수 있는 데가 더 늘었으면 좋겠네요. 이리 된 김에 수집 좀 해봐야지

덧글

  • 날림 2017/06/06 23:41 # 답글

    아이에에에에에!? 실러캔스!? 실러캔스 난데!?
  • 남두비겁성 2017/06/11 16:25 #

    도-모. 고대어데스
  • 니킬 2017/06/07 07:09 # 답글

    알파카의 자리를 노리고 시이타케vs실러캔스의 대결이 벌어지는걸 상상했습니다.;;;
  • 남두비겁성 2017/06/11 16:25 #

    승자는 우칫치
  • 보바도사 2017/06/07 09:15 # 답글

    오세자키까지 가는 버스가 하루 두번입니다. 에리까지는 1시간에 한대 정도일 걸요? 문제는 오세자키행 버스가 아침저녁으로만 다녀서 저걸로 스탬프 찍고 오는 것은 무리..
  • 남두비겁성 2017/06/11 16:26 #

    에리에서 걸어가면 한 2~30분이면 갈 수 있을듯?
  • sia06 2017/06/07 11:36 # 답글

    오호!! 스탬프 랠리 정말 좋네요. 오는 팬들은 재미도 늘고 지역민들도 좋고 ㅎㅎ
  • 남두비겁성 2017/06/11 16:26 #

    가서 물건도 꼭 하나씩 사주도록 합시다!
  • 세피아 2017/06/07 12:50 # 답글

    오스와님... 무지 비싸다니깐요. ㅎㄷㄷㄷ
  • 남두비겁성 2017/06/11 16:26 #

    비싸신 몸 3센...
  • 신거123 2017/06/07 19:14 # 답글

    스탬프 귀엽네욬ㅋㅋ
  • 남두비겁성 2017/06/11 16:28 #

    컬러 일러로 씰도 나오면 좋겠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2570
430
1815942